지난 갤럭시노트10 플러스 풀커버 하이드로겐 필름 입히기 1탄에 이어 오늘은 2탄을 진행해보려고 한다.

혹시나 앞선 리뷰를 보지 못하신분은 보고 오세요~^^

 

이번에도 알리에서 지난번 필름 구매할때 싼맛에 같이 구매했던 다른 제품들은 보통 앞에 1000D 라는 큰숫자를 가지고

있었기에 반대로 가장 적은 20D 도 한번 주문 해보았다.

그리고 기나긴 은..아니고 그냥 잊고 살다보니 어느새 집에 배송되어 왔다~

 

노란 뾱뾱이 봉투에 지난번 제품과 달리 케이스 없이 본품들만 쏙~ 들어와 있더라. 어차피 제품에 이상만 없으면

괜찮으니 판매가를 낮추고 고객들에겐 오히려 좋은 점이 아닌가 생각한다.

제품 구성은 사진과 같이 앞/뒤 1장씩 이며 설명서와 검은봉지 2셋트가 함께 동봉되어있다.

 

설명서의 QR코드에 삼성 갤럭시노트10 플러스 사진모드로 접근하면

위와같이 유투브 영상 링크가 열리며 해당 필름을 붙이는 영상을 보여준다. 

영상을 모두 시청하고 이제 우리 갤럭시노트10 플러스에 새옷을 입혀 보자.

새 옷을 입히기 앞서 앞서 붙였던 1000D 를 속시원하게 벗겨준다~ 꾸깃꾸깃.. 어차피 재활용도 안되는거 그냥 시원하게!

이제 붙일 준비를 한 다음..동영상의 설명을 따라서 진행해보자.

먼저 센터를 붙이고 나서... 

후....별 x랄을 다해도 아래 부분 부착지가 떨어지지를 않는다 ㅡ_ㅡ 뭐가 문제지 하고 영상을 보고 다시 진행..

후....억지로 필름을 다 붙였다. 하지만 왼쪽 사진에서 처럼 여기저기 기포에...기스에..자국에...망했다... 과감하게 뜯어주자.

왜냐?

싼맛에 2셋트 샀으니까!!!

한번 시행착오를 겪었으니 이번에는 수훨하게 잘 되겠지 하는 기대를 가지고 2차 도전해본다.

뭔가 잘되가는 느낌이다 깔끔하게 붙이겠다!!! 하는 기대감!!!

내가 망손인건가.....위쪽 기포는 그렇다 치더라도....후...아랫쪽에 가로 바 저부분은..접착지 자국 남은건데 앞선 1차 작업

에서도 나오더니 2차작업에서도 똑같이 자국이 남게 된다. 망이다....이건 시간 지나도 계속 거슬리겠다.

어쩔 수 없다.

그냥 뜯...자.... 눈에 거슬리는건 못 참는다  ㅠ^ㅠ

 

알리발 하이드로겐 필름 3장 모두 맘에 안든다.. 걍 다 뜯어!!!!!

후..

지난 몇 주동안 기다리고 붙이고 ...물론 내 손이 망손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금손이신분들은 하나쯤 싼맛에 도전 해서 사용해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거같다.

하지만 필자는....그냥 뭐...위 사진 처럼.....훗.

역시 스마트폰은...

액정 쌩폰에 가벼운 기본 케이스가 진리!!!! 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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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10 플러스를 다소 늦게나마 마련하고 언제나처럼 쌩~ 으로 들고 다녔었다.

근데 문뜩 궁금해서 케이스나 필름이 어떤게 있나 알아보았더니 알리에서 우리돈으로 2천원정도면

풀커버 필름을 판매하고 있기에 싼맛에 한번 사볼까?! 하고 몇개 질러 보았다.

 

그리고 보름정도 잊고 살았더니 어느덧~ 집앞에 소포가!!!

간소하게 비닐로 쌓여져 왔기에 내용물에 손상이 가지 않았을까 걱정하면서 배송포장을 뜯어보았더니

무슨 아이스크림 냉동 포장도 아니고 왠 스티로폼 박스가 ?? 뚜껑을 까보자꾸나~

 

단돈 2천원 주고 구매했는데 나름 구성이 알차보이네요.

앞, 뒤 2장을 붙여야 하기에 클린솜셋트도 센스있게 2셋트 넣어주길래 한번 더 괜찮네? 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위 사진을 촬영하려고 갤럭시노트10 플러스 카메라를 가져다 대었더니 필름 겉봉지위의 QR코드를 인식???!!

뜬금없이 QR 코드를 인식하면서 브라우저 - 유투브로 연결이 되네요?? 

자동으로 연결된 유투브 영상을 틀었더니 앞/뒤 풀커버 필름을 붙이는 방법을 동영상 설명으로 똭~!!!!! 

와...서비스 좋네요??!! 

자 이제 붙여볼까요?

자 갤럭시노트10 플러스위에 일단 자리를 잡아 보.......자 ..???? 뭔가 이상한데..

야!!! 너 풀커버라메?!!! 왜 밑에 저만큼 남어!!!!!! 특히나 슬라이스로 내비게이션 바 사용하는 나한텐 저거 보나마나

까끌까끌 걸리적 거릴꺼같은데 ㅠ_ㅠ  

하아....일단 붙여보자....... 

하단을 맞추고 위를 줄이기엔...

윗부분은 사진 구멍이 있는 관계로 더 내리지도 못하네요.

QR코드로 보여준 영상을 따라하면서 집중집중 기포야 생기지마라 먼지야 들어가지마라....집중하면서 붙였습니다.

붙이고 난 소감은.....

 

1. 저렴 하다

2. 구성품과 도움서비스가 훌륭하다.

3. 제품 자체의 재단은 하단부 1mm 정도 짧아서 불만이다.

4. 만지작 거리고나면 지문이 많이 남아 지저분해 보인다.

5. 하이드로겐 자체 재생 기능인가 덕분에 왠만한 찍힘, 기스도 시간이 지나면 원상복구 되는 마법을 보여줘서 신기하다.

6. 5번의 반대로...살짝만 끍어도 순간순간 푹~ 파이는게 눈에 선명하게 보여서 거슬린다.

7. 눈이 민감한 나에겐 역시나 맨들맨들 거리는 필름이 뭔가 눈에 거슬린다.

 

 

결론....

 

저 넘 말고 다른거 하나 더 주문 해놨는데 ㅡ_ㅡ 

그거 도착하면 바로 교체해버릴테닷!!!!!!!!

 

추신.

그래도 2천원...싼맛엔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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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큰 화면을 쓰기 위하여 갤럭시노트10 플러스를 이용하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하면 좋은 좋은 설정!

갤럭시노트10 플러스

4번의 클릭으로 ! 넓은 화면 더 넓게 쓰기 !

 

단 4번의 클릭만으로 화면을 좀 더 크게 바꿀 수 있으니, 본 포스팅을 보며 따라해보도록하자.

먼저, 스마트폰의 [ 설정 ] 으로 들어가보도록 하자.

많은 설정 목록들 중에서 사진과 같이

[ 디스플레이 ] 안으로 들어가보도록 하자.

디스플레이 안에 들어가면 또 여러 설정목록들이 많지만 본 포스팅을 그대로 따라하도록 하자.

화면을 아래로 쭉~ 내리다보면 [ 내비게이션 바 ] 리스트가 나오니 다시 한번 해당 리스트를 눌러주도록 하자.

 

자 기본적으로 [ 내비게이션 버튼 ] 에 체크가 되어있었을 우리의 스마트폰을 아래인 [ 화면 제스처 ] 옆에 체크를 해주면

모든 설정과정이 끝이난다.

[ 설정 ] - [ 디스플레이 ] - [ 내비게이션 바 ] - [ 화면 제스처 ] 

딱 4번의 클릭만으로 항상 우리의 스마트폰 화면 하단에 자리를 차지하던 네비게이션 버튼 바가 사라지게 되었다.

단순히 뒷화면이 보이는 상태에서 네비게이션 버튼이 보이는 경우도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네비게이션 버튼 바 부분

전체가 화면을 잡아먹는 경우도 있는 반면, 위 설정대로 하게 될 경우 화면 가득 이용할 수 있게 바뀐다.

기존의 버튼을 터치형식으로 누르는 방식에서 화면을 설정 화면에서 보이는것 처럼 스마트폰 하단에서 위로 쓸어올리듯

해주면 작동해주기 때문에 처음에는 이상하고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하루이틀만 지나면 자연스럽게 이용하는 

자신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럼, 

간단하지만?

효율적인?!

 

이번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다.

 

모두가 휴대폰을 스마트폰으로 쓰는 그 날까지~ 포스팅은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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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무려 10년 째 사용 중인 이어폰이 하나 있다. 

2010년도에 출시한 Sony 사의 EX1000 이 바로 그 노인학대의 피해자인것이다.

출시 당시에 60만원 가까이 주고 구매했었던거 같은데...

솔직히 말해서 막귀인 나에겐 과분한 물건이였다. 하지만 아무리 막귀라 하더라도 

일반적인 저렴한 이어폰과 뭔가가 다른다는 거 정도는 쉽게 구분이 가는 제품이다보니 10년이란

오랜 기간을 내 곁에서 항상 있어준 제품이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보급되고 최근에 갤럭시노트10 플러스로 기기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드디어

생이별을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바로..갤럭시노트10 플러스 제품에는...이어폰 구멍이 없다!!!!!!!!!!

물론 변환잭이 있긴 하지만 여간 귀찮은게 아니더라, 그리고 요즘 밖에 걸어다니면서 음악을 들을때

줄 치렁치렁~ 거리는게 뭔가 너무 올드하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도 했다.

이제는 EX1000을 집에서 들을때만 이용하여야하는 생각을 하던차에 혹시나 블루투스 어뎁터 같은제품을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검색을 하다보니 나와 같은 고민을 하셨던 선구자분들이

몇분 계셔서 한참을 공부한 결과물을 오늘 포스팅 해보려 한다.

 

 

치렁치렁 줄이 너저븐한...한번씩 음악 청취를 위하여 찾을때마다 꼬인 선을 풀면서 답답함을 느끼게 되는.....

 

그래서 준비하였다!!!!

 

 

바로 EX1000 의 EXK 연결잭을 MMCX 로 변환해주는 어뎁터와  유선을 무선으로 변신시켜주는 FiiO 사의 UTWS1 을!!

 

먼저 EXK 어뎁터의 경우, 중국의 알리바바 를 이용할 경우 구매가 몇천원대로 구매가 가능하나 국내에 직배송이 되지

않아 배대지 이용을 해야 하는 귀차니즘이 생기게 된다. 특히나 코로나19로 가뜩이나 찜찜한데 중국내 손을 한번이라도

덜 거치고 구매를 하고 싶었던 관계로.... 어차피 중국에서 발송하겠지만... 알리를 이용하여 구매를 진행하였다.

 

배송료까지 모두 하여 27불을 지불하고.....2주 정도 그냥 잊고 살다보니 어느날 집 앞으로 띵똥~ 하고 배송되더라.

그리고 EXK 를 MMCX 로 변환 해었으니 이제는 MMCX 를 블루투스로 연결해주는 녀석을 구매할 차례였다.

 

 

포스팅을 작성하며 실시간으로 알리에서 블루투스 MMCX 검색한 화면이다. 줄로 연결 하는 제품도 있고 게중에 줄이

이쁜 녀석도 있지만, 이왕 블루투스 무선으로 가기로 한거 아예 줄을 없애보자는 생각에 아래 있는 귀걸이형을 구매했다.

 

현재 대표적인 귀걸이형 제품은 필자가 구매한 FiiO사의 UTWS1 제품과 TRN 사의 BT20 , BT20S 제품 ..이렇게 총 3종류

가 서치된다. 가격대는 위 사진에서처럼 FiiO사의 제품이 20불 가까이 더 비싼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조금 더 비싸더라도

FiiO사의 제품을 구매한 이유는 간략하게보면 다음과 같다.

 

1. 화이트 노이즈가 적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필자는 화이트 노이즈..삐~ 거리는거 정말 싫어한다...만약 삐~ 소리가 나면

  그냥 버리면 버렸지 ㅡ_ㅡ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2. 버튼의 기능 . TRN 제품의 경우 버튼이 전원 On/Off 기능밖에 없다는 말이 있었다만 UTWS1 의 경우 기능이 있다한다

 

뭐 이왕 우리 EX1000 을 변신시켜주는 데 20불 더 쓰자는 생각에....

 

 

FiiO 사의 UTWS1 을 구매하였다.

 

변환 젠더와 UTWS1 까지 73불.......

결제하고 나서 생각했다. 이 돈이면 왠만한 블루투스 제품 사지 않나??????

그래도 EX1000 의 넓은 공간감에 10년째 익숙해져버린 일명....귀를 베렸기에~ 그냥 진행한다.

우선 변신 작업을 하기전 혹시나 싶어 UTWS1 을 충전해주도록 한다.

제품과 함께 동봉된 충전 케이블을 꼽으면 사진과 같이 빨간색 LED 점등이 되며 충전중인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그리고 충전이 완충되면 파란 LED 로 바뀌면서 완충되었다고 알려준다.

 

이제 변신 해보자!

 

EX1000 의 유선케이블을 모두 제거...몸뚱아리만 남은 10년세월이 고스란히 보이는 EX1000 이다.

 

EXK를 MMCX로 변환시켜주는 젠더를 부착시키고~

여기에 좌우 빨간색/ 파란색으로 구분해주는 FiiO사의 UTWS1 을 장착해준다!

이제 실착을 해보도록 하자.

필자의 경우 안경을 끼고 있는 상태이기에 안경을 안낀 사람에 비하여 더 불편할것이라고 예상을 했었다.

어이쿠...나이가 많이 들어버렸나...흰머리가..어흠..그게 중요한게 아니다!!!!

안경을 낀 상태에서 착용하여도 전혀 귀눌림이 없다!!!!!!! 사실 안경 낀사람들은 많이들 신경쓰는 부분이지만

헤드셋이나 귀에 거는 제품을 이용할 경우 안경 다리끝을 누르거나 할 경우 굉장히 불편하다. 

근데 사진과 같이 트랜스폼~ 해버린 EX1000 & UTWS1 의 경우 전혀 그런 점을 못 느꼈다.

무게감 또한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는 실시간 현재도 지금 3시간 넘게 착용하면서 음악을 듣고 있지만 순간순간 

귀에 무언가를 착용하고 있다는 것을 까먹을 정도로 존재감이 그리 크지 않다. 

착용감은 만족한다!!!!  

이제 착용도 했으니 블루투스를 연결해보자!!

먼저...말하는데 위 사진에서처럼....2개다 연결하지마라...필자는 정보가 없었던 관계로 ..

정확히는 사용설명서를 안읽은 상태에서 진행하다보니 위 사진에서처럼 좌/우 모두 연결 해버렸다.

그랬더니... 한쪽만 작동되더라 ㅠ^ㅠ

억지로 초기화 시키는 과정까지 거치고 처음부터 다시 페어링을 시작한다.

만약 본 포스팅을 읽고 해당 제품을 구매하는 똑똑하고 착한~ 구매자가 있다면 다음 순서를 따라하도록 해라.

먼저,

 

1. 좌/우 이어폰을 모두 착용하도록 한다.

2. 좌/우 온오프 버튼을 양손으로 동시에 꾹~ 눌러준다.

3. 누르고 있으면 잠시후 " 파워 온~ " 이라고 영어 메시지가 좌우에 듣기게 된다.

4. 그리고 "삐~ " 하는 소리가 한번 듣기면 누르고 있던 손을 놓아준다.

5. 그럼 초기 구동시 그담으로 " 페어링 " 이라는 소리가 듣기고,

6. 우리의 블루투스 기기에서 UTWS1 의 R 혹은 L 제품을 연결 할 수있다고 나오면 그 중 아무거나 하나만 연결해주자.

위 사진에서처럼 필자의 경우 오른쪽부부만 페어링 시켜놓았다. 저렇게 페어링이 완료되면 왼쪽은 어떻게 되느냐?

오른쪽 페어링 직후 연결한 기기 ( 휴대폰 , PC 모두 동일하다 )에서 저렇게 나머지 한쪽도 연결하겠냐고 확인창이

뜨게 된다. 이때 [ 취소 ] 눌러라.

괜히 확인 누르면 무슨 설정이 어쩌고 저쩌고 더 귀찮아진다. 그냥 [ 취소 ] 눌러라.

그러면 오른쪽 UTWS1 에서 왼쪽 UTWS1 을 납치해서 지들끼리 연동된다. 

그리고 나선 좌우 동일하게 사운드 출력이 된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화이트 노이즈!!!!!!!!!!!!!!!!!!!!!!!!!!!!!!!!!!!!!!!!!!!!!!!

 

없다!!!!!!!!!!!!!!!!!!!!!!!!!!!!!!!!!!!!!!!!!!

 

소리가 시작되고 꺼질때 순간 팟~하는 느낌은 들지만 정확한 용어가 있었는데 뭐였더라....

아무튼 그것을 제외하고는 청취하는 동안에는 전혀 안듣긴다. 내가 막귀는 맞지만 화이트 노이즈 삐~ 하는 것만큼

나름 많이 민감하다고 생각하는 편인데....제품 뽑기를 잘한건지 전혀 없어서 너무 만족한다.

그러나 무조건적인 장점만 쓴다면 내가 돈 주고 산제품이라서 팔은 안으로 굽는 포스팅이 될 수 있으나, 역시나

단점은 존재한다.

 

바로 출력이 약하다. 힘이 떨어진다. 기존에 동일 기기 볼륜 3~40 으로 듣던 소리를 동일하게 들을려면 볼륨을 80정도

까지 끌어올려야 된다. 다행히 그리 올려도 화이트노이즈가 추가로 발생하거나 하는부분은 없어서 다행이긴하나

그래도 뭔가 힘이 약간 빠진 느낌이 드는건 여전한거같다.

 

하지만 블루투스 제품에 완벽을 바라지 말라는 말이 있듯 이정도 단점은 감수 할만 한거같다.

특히나 다들 알겠지만 기존의 EX1000 의 유선을 휴대폰에 꼽고 외출 했을때 전화가 온다면 어떻게 했었나?

이어폰은 귀에 꼽고 마이크가 없기에 휴대폰은 또 입에 가져다 대고 통화하는 우스꽝스러운 모습이였으나

이제는 그냥 편하게 말하면된다. UTWS1 에는 당연히 마이크 역시 달려있기에 블루투스 통화가 지원된다! 

 

그리고 좌우 버튼을 눌러줌에 따라 볼륨업/다운, 노래앞뒤로, 전화끊고받기 등 된다고 한다.

특히 볼륨이....의자 편히 누워 모니터 멀리 영화 보다가 볼륨 업다운 해보았는데 너무 편하다! 

 

이제 출퇴근하면서 다시금 귀가 호강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꺼같다.

 

마지막으로 UTWS1 을 구매한 이유를 한가지 더 말해보겠다.

바로 케이스!!!

깜직한 케이스가 기본 포함이다. 양쪽 이어셋을 수납하고도 충전케이블까지 깔끔하게 보관이 가능하기에 제품을 사용

하지않을때 이동시 보관할 때 안정성과 휴대성이 굉장히 올라갔다. 케이스 또한 고급지게 디자인 되어 가볍고 훌륭하다.

 

이상으로 이번 스마트 기기 스마트 하게 쓰기 위한 EX1000 블루투스 트랜스폼 포스팅을 마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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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를 사용하다가 얼마전 갤럭시노트10 플러스 모델로 휴대폰을 바꾸었다.

엄청 넓어진 화면은 마음에 들지만 반대로 사라진 것들이 있네?!

오늘은 전원 버튼을 한번 찾아보도록 하자.

 

기존의 갤럭시노트 9 까지의 경우

 

 

위와 같이 좌측에 볼륨버튼 / 빅스비 호출 버튼 , 그리고 우측에 대망의 전원 버튼이 존재 한다.

 

하지만 노트10 플러스로 기기를 바꾸고 전원을 리셋 하려고 언제나처럼 전원버튼을 찾아 엄지 손가락을 눌러보지만...

 

 

없다...전원 버튼이 없다..

 

전원 어떻게 끄지?

 

이제 부터 필자가 설정한 방법을 공유할테니 같이 해보도록 하자.

 

 

화면을 켠 상태에서 스크롤을 아래로 내리면 위 사진과 같이 메뉴버튼들이 열리게 되는데,

 

이때 우측 상단을 살펴보면 어디서 많이 보던 전원모양의 아이콘이 보일 것이다.

 

저 아이콘을 눌러보자.

 

 

따란~ 우리가 찾던 전원 오프, 리셋 버튼들이 화면에 소환된다. 이제 필요한 경우에 저걸 누르면 된다.

 

하지만 이 때 잘보면 하단에 [ 측면 버튼 설정 ] 이라는 메뉴가 추가로 존재하는데, 이걸 눌러보면

 

 

좌측의 빅스비 버튼을 전원버튼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해준다. 

 

즉, 빅스비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라면 전원 버튼으로 아예 설정값을 바꿔버리면 다음부터 편하게 전원 온오프를

 

이용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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