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갤럭시노트10 플러스 풀커버 하이드로겐 필름 입히기 1탄에 이어 오늘은 2탄을 진행해보려고 한다.

혹시나 앞선 리뷰를 보지 못하신분은 보고 오세요~^^

 

이번에도 알리에서 지난번 필름 구매할때 싼맛에 같이 구매했던 다른 제품들은 보통 앞에 1000D 라는 큰숫자를 가지고

있었기에 반대로 가장 적은 20D 도 한번 주문 해보았다.

그리고 기나긴 은..아니고 그냥 잊고 살다보니 어느새 집에 배송되어 왔다~

 

노란 뾱뾱이 봉투에 지난번 제품과 달리 케이스 없이 본품들만 쏙~ 들어와 있더라. 어차피 제품에 이상만 없으면

괜찮으니 판매가를 낮추고 고객들에겐 오히려 좋은 점이 아닌가 생각한다.

제품 구성은 사진과 같이 앞/뒤 1장씩 이며 설명서와 검은봉지 2셋트가 함께 동봉되어있다.

 

설명서의 QR코드에 삼성 갤럭시노트10 플러스 사진모드로 접근하면

위와같이 유투브 영상 링크가 열리며 해당 필름을 붙이는 영상을 보여준다. 

영상을 모두 시청하고 이제 우리 갤럭시노트10 플러스에 새옷을 입혀 보자.

새 옷을 입히기 앞서 앞서 붙였던 1000D 를 속시원하게 벗겨준다~ 꾸깃꾸깃.. 어차피 재활용도 안되는거 그냥 시원하게!

이제 붙일 준비를 한 다음..동영상의 설명을 따라서 진행해보자.

먼저 센터를 붙이고 나서... 

후....별 x랄을 다해도 아래 부분 부착지가 떨어지지를 않는다 ㅡ_ㅡ 뭐가 문제지 하고 영상을 보고 다시 진행..

후....억지로 필름을 다 붙였다. 하지만 왼쪽 사진에서 처럼 여기저기 기포에...기스에..자국에...망했다... 과감하게 뜯어주자.

왜냐?

싼맛에 2셋트 샀으니까!!!

한번 시행착오를 겪었으니 이번에는 수훨하게 잘 되겠지 하는 기대를 가지고 2차 도전해본다.

뭔가 잘되가는 느낌이다 깔끔하게 붙이겠다!!! 하는 기대감!!!

내가 망손인건가.....위쪽 기포는 그렇다 치더라도....후...아랫쪽에 가로 바 저부분은..접착지 자국 남은건데 앞선 1차 작업

에서도 나오더니 2차작업에서도 똑같이 자국이 남게 된다. 망이다....이건 시간 지나도 계속 거슬리겠다.

어쩔 수 없다.

그냥 뜯...자.... 눈에 거슬리는건 못 참는다  ㅠ^ㅠ

 

알리발 하이드로겐 필름 3장 모두 맘에 안든다.. 걍 다 뜯어!!!!!

후..

지난 몇 주동안 기다리고 붙이고 ...물론 내 손이 망손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금손이신분들은 하나쯤 싼맛에 도전 해서 사용해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거같다.

하지만 필자는....그냥 뭐...위 사진 처럼.....훗.

역시 스마트폰은...

액정 쌩폰에 가벼운 기본 케이스가 진리!!!! 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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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10 플러스를 다소 늦게나마 마련하고 언제나처럼 쌩~ 으로 들고 다녔었다.

근데 문뜩 궁금해서 케이스나 필름이 어떤게 있나 알아보았더니 알리에서 우리돈으로 2천원정도면

풀커버 필름을 판매하고 있기에 싼맛에 한번 사볼까?! 하고 몇개 질러 보았다.

 

그리고 보름정도 잊고 살았더니 어느덧~ 집앞에 소포가!!!

간소하게 비닐로 쌓여져 왔기에 내용물에 손상이 가지 않았을까 걱정하면서 배송포장을 뜯어보았더니

무슨 아이스크림 냉동 포장도 아니고 왠 스티로폼 박스가 ?? 뚜껑을 까보자꾸나~

 

단돈 2천원 주고 구매했는데 나름 구성이 알차보이네요.

앞, 뒤 2장을 붙여야 하기에 클린솜셋트도 센스있게 2셋트 넣어주길래 한번 더 괜찮네? 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위 사진을 촬영하려고 갤럭시노트10 플러스 카메라를 가져다 대었더니 필름 겉봉지위의 QR코드를 인식???!!

뜬금없이 QR 코드를 인식하면서 브라우저 - 유투브로 연결이 되네요?? 

자동으로 연결된 유투브 영상을 틀었더니 앞/뒤 풀커버 필름을 붙이는 방법을 동영상 설명으로 똭~!!!!! 

와...서비스 좋네요??!! 

자 이제 붙여볼까요?

자 갤럭시노트10 플러스위에 일단 자리를 잡아 보.......자 ..???? 뭔가 이상한데..

야!!! 너 풀커버라메?!!! 왜 밑에 저만큼 남어!!!!!! 특히나 슬라이스로 내비게이션 바 사용하는 나한텐 저거 보나마나

까끌까끌 걸리적 거릴꺼같은데 ㅠ_ㅠ  

하아....일단 붙여보자....... 

하단을 맞추고 위를 줄이기엔...

윗부분은 사진 구멍이 있는 관계로 더 내리지도 못하네요.

QR코드로 보여준 영상을 따라하면서 집중집중 기포야 생기지마라 먼지야 들어가지마라....집중하면서 붙였습니다.

붙이고 난 소감은.....

 

1. 저렴 하다

2. 구성품과 도움서비스가 훌륭하다.

3. 제품 자체의 재단은 하단부 1mm 정도 짧아서 불만이다.

4. 만지작 거리고나면 지문이 많이 남아 지저분해 보인다.

5. 하이드로겐 자체 재생 기능인가 덕분에 왠만한 찍힘, 기스도 시간이 지나면 원상복구 되는 마법을 보여줘서 신기하다.

6. 5번의 반대로...살짝만 끍어도 순간순간 푹~ 파이는게 눈에 선명하게 보여서 거슬린다.

7. 눈이 민감한 나에겐 역시나 맨들맨들 거리는 필름이 뭔가 눈에 거슬린다.

 

 

결론....

 

저 넘 말고 다른거 하나 더 주문 해놨는데 ㅡ_ㅡ 

그거 도착하면 바로 교체해버릴테닷!!!!!!!!

 

추신.

그래도 2천원...싼맛엔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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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큰 화면을 쓰기 위하여 갤럭시노트10 플러스를 이용하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하면 좋은 좋은 설정!

갤럭시노트10 플러스

4번의 클릭으로 ! 넓은 화면 더 넓게 쓰기 !

 

단 4번의 클릭만으로 화면을 좀 더 크게 바꿀 수 있으니, 본 포스팅을 보며 따라해보도록하자.

먼저, 스마트폰의 [ 설정 ] 으로 들어가보도록 하자.

많은 설정 목록들 중에서 사진과 같이

[ 디스플레이 ] 안으로 들어가보도록 하자.

디스플레이 안에 들어가면 또 여러 설정목록들이 많지만 본 포스팅을 그대로 따라하도록 하자.

화면을 아래로 쭉~ 내리다보면 [ 내비게이션 바 ] 리스트가 나오니 다시 한번 해당 리스트를 눌러주도록 하자.

 

자 기본적으로 [ 내비게이션 버튼 ] 에 체크가 되어있었을 우리의 스마트폰을 아래인 [ 화면 제스처 ] 옆에 체크를 해주면

모든 설정과정이 끝이난다.

[ 설정 ] - [ 디스플레이 ] - [ 내비게이션 바 ] - [ 화면 제스처 ] 

딱 4번의 클릭만으로 항상 우리의 스마트폰 화면 하단에 자리를 차지하던 네비게이션 버튼 바가 사라지게 되었다.

단순히 뒷화면이 보이는 상태에서 네비게이션 버튼이 보이는 경우도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네비게이션 버튼 바 부분

전체가 화면을 잡아먹는 경우도 있는 반면, 위 설정대로 하게 될 경우 화면 가득 이용할 수 있게 바뀐다.

기존의 버튼을 터치형식으로 누르는 방식에서 화면을 설정 화면에서 보이는것 처럼 스마트폰 하단에서 위로 쓸어올리듯

해주면 작동해주기 때문에 처음에는 이상하고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하루이틀만 지나면 자연스럽게 이용하는 

자신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럼, 

간단하지만?

효율적인?!

 

이번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다.

 

모두가 휴대폰을 스마트폰으로 쓰는 그 날까지~ 포스팅은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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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무려 10년 째 사용 중인 이어폰이 하나 있다. 

2010년도에 출시한 Sony 사의 EX1000 이 바로 그 노인학대의 피해자인것이다.

출시 당시에 60만원 가까이 주고 구매했었던거 같은데...

솔직히 말해서 막귀인 나에겐 과분한 물건이였다. 하지만 아무리 막귀라 하더라도 

일반적인 저렴한 이어폰과 뭔가가 다른다는 거 정도는 쉽게 구분이 가는 제품이다보니 10년이란

오랜 기간을 내 곁에서 항상 있어준 제품이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보급되고 최근에 갤럭시노트10 플러스로 기기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드디어

생이별을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바로..갤럭시노트10 플러스 제품에는...이어폰 구멍이 없다!!!!!!!!!!

물론 변환잭이 있긴 하지만 여간 귀찮은게 아니더라, 그리고 요즘 밖에 걸어다니면서 음악을 들을때

줄 치렁치렁~ 거리는게 뭔가 너무 올드하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도 했다.

이제는 EX1000을 집에서 들을때만 이용하여야하는 생각을 하던차에 혹시나 블루투스 어뎁터 같은제품을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검색을 하다보니 나와 같은 고민을 하셨던 선구자분들이

몇분 계셔서 한참을 공부한 결과물을 오늘 포스팅 해보려 한다.

 

 

치렁치렁 줄이 너저븐한...한번씩 음악 청취를 위하여 찾을때마다 꼬인 선을 풀면서 답답함을 느끼게 되는.....

 

그래서 준비하였다!!!!

 

 

바로 EX1000 의 EXK 연결잭을 MMCX 로 변환해주는 어뎁터와  유선을 무선으로 변신시켜주는 FiiO 사의 UTWS1 을!!

 

먼저 EXK 어뎁터의 경우, 중국의 알리바바 를 이용할 경우 구매가 몇천원대로 구매가 가능하나 국내에 직배송이 되지

않아 배대지 이용을 해야 하는 귀차니즘이 생기게 된다. 특히나 코로나19로 가뜩이나 찜찜한데 중국내 손을 한번이라도

덜 거치고 구매를 하고 싶었던 관계로.... 어차피 중국에서 발송하겠지만... 알리를 이용하여 구매를 진행하였다.

 

배송료까지 모두 하여 27불을 지불하고.....2주 정도 그냥 잊고 살다보니 어느날 집 앞으로 띵똥~ 하고 배송되더라.

그리고 EXK 를 MMCX 로 변환 해었으니 이제는 MMCX 를 블루투스로 연결해주는 녀석을 구매할 차례였다.

 

 

포스팅을 작성하며 실시간으로 알리에서 블루투스 MMCX 검색한 화면이다. 줄로 연결 하는 제품도 있고 게중에 줄이

이쁜 녀석도 있지만, 이왕 블루투스 무선으로 가기로 한거 아예 줄을 없애보자는 생각에 아래 있는 귀걸이형을 구매했다.

 

현재 대표적인 귀걸이형 제품은 필자가 구매한 FiiO사의 UTWS1 제품과 TRN 사의 BT20 , BT20S 제품 ..이렇게 총 3종류

가 서치된다. 가격대는 위 사진에서처럼 FiiO사의 제품이 20불 가까이 더 비싼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조금 더 비싸더라도

FiiO사의 제품을 구매한 이유는 간략하게보면 다음과 같다.

 

1. 화이트 노이즈가 적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필자는 화이트 노이즈..삐~ 거리는거 정말 싫어한다...만약 삐~ 소리가 나면

  그냥 버리면 버렸지 ㅡ_ㅡ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2. 버튼의 기능 . TRN 제품의 경우 버튼이 전원 On/Off 기능밖에 없다는 말이 있었다만 UTWS1 의 경우 기능이 있다한다

 

뭐 이왕 우리 EX1000 을 변신시켜주는 데 20불 더 쓰자는 생각에....

 

 

FiiO 사의 UTWS1 을 구매하였다.

 

변환 젠더와 UTWS1 까지 73불.......

결제하고 나서 생각했다. 이 돈이면 왠만한 블루투스 제품 사지 않나??????

그래도 EX1000 의 넓은 공간감에 10년째 익숙해져버린 일명....귀를 베렸기에~ 그냥 진행한다.

우선 변신 작업을 하기전 혹시나 싶어 UTWS1 을 충전해주도록 한다.

제품과 함께 동봉된 충전 케이블을 꼽으면 사진과 같이 빨간색 LED 점등이 되며 충전중인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그리고 충전이 완충되면 파란 LED 로 바뀌면서 완충되었다고 알려준다.

 

이제 변신 해보자!

 

EX1000 의 유선케이블을 모두 제거...몸뚱아리만 남은 10년세월이 고스란히 보이는 EX1000 이다.

 

EXK를 MMCX로 변환시켜주는 젠더를 부착시키고~

여기에 좌우 빨간색/ 파란색으로 구분해주는 FiiO사의 UTWS1 을 장착해준다!

이제 실착을 해보도록 하자.

필자의 경우 안경을 끼고 있는 상태이기에 안경을 안낀 사람에 비하여 더 불편할것이라고 예상을 했었다.

어이쿠...나이가 많이 들어버렸나...흰머리가..어흠..그게 중요한게 아니다!!!!

안경을 낀 상태에서 착용하여도 전혀 귀눌림이 없다!!!!!!! 사실 안경 낀사람들은 많이들 신경쓰는 부분이지만

헤드셋이나 귀에 거는 제품을 이용할 경우 안경 다리끝을 누르거나 할 경우 굉장히 불편하다. 

근데 사진과 같이 트랜스폼~ 해버린 EX1000 & UTWS1 의 경우 전혀 그런 점을 못 느꼈다.

무게감 또한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는 실시간 현재도 지금 3시간 넘게 착용하면서 음악을 듣고 있지만 순간순간 

귀에 무언가를 착용하고 있다는 것을 까먹을 정도로 존재감이 그리 크지 않다. 

착용감은 만족한다!!!!  

이제 착용도 했으니 블루투스를 연결해보자!!

먼저...말하는데 위 사진에서처럼....2개다 연결하지마라...필자는 정보가 없었던 관계로 ..

정확히는 사용설명서를 안읽은 상태에서 진행하다보니 위 사진에서처럼 좌/우 모두 연결 해버렸다.

그랬더니... 한쪽만 작동되더라 ㅠ^ㅠ

억지로 초기화 시키는 과정까지 거치고 처음부터 다시 페어링을 시작한다.

만약 본 포스팅을 읽고 해당 제품을 구매하는 똑똑하고 착한~ 구매자가 있다면 다음 순서를 따라하도록 해라.

먼저,

 

1. 좌/우 이어폰을 모두 착용하도록 한다.

2. 좌/우 온오프 버튼을 양손으로 동시에 꾹~ 눌러준다.

3. 누르고 있으면 잠시후 " 파워 온~ " 이라고 영어 메시지가 좌우에 듣기게 된다.

4. 그리고 "삐~ " 하는 소리가 한번 듣기면 누르고 있던 손을 놓아준다.

5. 그럼 초기 구동시 그담으로 " 페어링 " 이라는 소리가 듣기고,

6. 우리의 블루투스 기기에서 UTWS1 의 R 혹은 L 제품을 연결 할 수있다고 나오면 그 중 아무거나 하나만 연결해주자.

위 사진에서처럼 필자의 경우 오른쪽부부만 페어링 시켜놓았다. 저렇게 페어링이 완료되면 왼쪽은 어떻게 되느냐?

오른쪽 페어링 직후 연결한 기기 ( 휴대폰 , PC 모두 동일하다 )에서 저렇게 나머지 한쪽도 연결하겠냐고 확인창이

뜨게 된다. 이때 [ 취소 ] 눌러라.

괜히 확인 누르면 무슨 설정이 어쩌고 저쩌고 더 귀찮아진다. 그냥 [ 취소 ] 눌러라.

그러면 오른쪽 UTWS1 에서 왼쪽 UTWS1 을 납치해서 지들끼리 연동된다. 

그리고 나선 좌우 동일하게 사운드 출력이 된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화이트 노이즈!!!!!!!!!!!!!!!!!!!!!!!!!!!!!!!!!!!!!!!!!!!!!!!

 

없다!!!!!!!!!!!!!!!!!!!!!!!!!!!!!!!!!!!!!!!!!!

 

소리가 시작되고 꺼질때 순간 팟~하는 느낌은 들지만 정확한 용어가 있었는데 뭐였더라....

아무튼 그것을 제외하고는 청취하는 동안에는 전혀 안듣긴다. 내가 막귀는 맞지만 화이트 노이즈 삐~ 하는 것만큼

나름 많이 민감하다고 생각하는 편인데....제품 뽑기를 잘한건지 전혀 없어서 너무 만족한다.

그러나 무조건적인 장점만 쓴다면 내가 돈 주고 산제품이라서 팔은 안으로 굽는 포스팅이 될 수 있으나, 역시나

단점은 존재한다.

 

바로 출력이 약하다. 힘이 떨어진다. 기존에 동일 기기 볼륜 3~40 으로 듣던 소리를 동일하게 들을려면 볼륨을 80정도

까지 끌어올려야 된다. 다행히 그리 올려도 화이트노이즈가 추가로 발생하거나 하는부분은 없어서 다행이긴하나

그래도 뭔가 힘이 약간 빠진 느낌이 드는건 여전한거같다.

 

하지만 블루투스 제품에 완벽을 바라지 말라는 말이 있듯 이정도 단점은 감수 할만 한거같다.

특히나 다들 알겠지만 기존의 EX1000 의 유선을 휴대폰에 꼽고 외출 했을때 전화가 온다면 어떻게 했었나?

이어폰은 귀에 꼽고 마이크가 없기에 휴대폰은 또 입에 가져다 대고 통화하는 우스꽝스러운 모습이였으나

이제는 그냥 편하게 말하면된다. UTWS1 에는 당연히 마이크 역시 달려있기에 블루투스 통화가 지원된다! 

 

그리고 좌우 버튼을 눌러줌에 따라 볼륨업/다운, 노래앞뒤로, 전화끊고받기 등 된다고 한다.

특히 볼륨이....의자 편히 누워 모니터 멀리 영화 보다가 볼륨 업다운 해보았는데 너무 편하다! 

 

이제 출퇴근하면서 다시금 귀가 호강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꺼같다.

 

마지막으로 UTWS1 을 구매한 이유를 한가지 더 말해보겠다.

바로 케이스!!!

깜직한 케이스가 기본 포함이다. 양쪽 이어셋을 수납하고도 충전케이블까지 깔끔하게 보관이 가능하기에 제품을 사용

하지않을때 이동시 보관할 때 안정성과 휴대성이 굉장히 올라갔다. 케이스 또한 고급지게 디자인 되어 가볍고 훌륭하다.

 

이상으로 이번 스마트 기기 스마트 하게 쓰기 위한 EX1000 블루투스 트랜스폼 포스팅을 마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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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를 사용하다가 얼마전 갤럭시노트10 플러스 모델로 휴대폰을 바꾸었다.

엄청 넓어진 화면은 마음에 들지만 반대로 사라진 것들이 있네?!

오늘은 전원 버튼을 한번 찾아보도록 하자.

 

기존의 갤럭시노트 9 까지의 경우

 

 

위와 같이 좌측에 볼륨버튼 / 빅스비 호출 버튼 , 그리고 우측에 대망의 전원 버튼이 존재 한다.

 

하지만 노트10 플러스로 기기를 바꾸고 전원을 리셋 하려고 언제나처럼 전원버튼을 찾아 엄지 손가락을 눌러보지만...

 

 

없다...전원 버튼이 없다..

 

전원 어떻게 끄지?

 

이제 부터 필자가 설정한 방법을 공유할테니 같이 해보도록 하자.

 

 

화면을 켠 상태에서 스크롤을 아래로 내리면 위 사진과 같이 메뉴버튼들이 열리게 되는데,

 

이때 우측 상단을 살펴보면 어디서 많이 보던 전원모양의 아이콘이 보일 것이다.

 

저 아이콘을 눌러보자.

 

 

따란~ 우리가 찾던 전원 오프, 리셋 버튼들이 화면에 소환된다. 이제 필요한 경우에 저걸 누르면 된다.

 

하지만 이 때 잘보면 하단에 [ 측면 버튼 설정 ] 이라는 메뉴가 추가로 존재하는데, 이걸 눌러보면

 

 

좌측의 빅스비 버튼을 전원버튼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해준다. 

 

즉, 빅스비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라면 전원 버튼으로 아예 설정값을 바꿔버리면 다음부터 편하게 전원 온오프를

 

이용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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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코로나19와 관련하여 하루에도 몇번씩 안전안내문자가 많이 오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아이를 재우는 도중에 문자가 울리면 참 난감한 상황이 펼쳐지기에

어떻게 하면 저 문자를 거를 수 있을까 하고 찾아보았다.

방법을 찾고 나니 너무 간단해서 그동안 왜 안했을까 하는 생각이 가득하더라.

 

1. 먼저 안드로이드 폰 기준으로 [메시지] 에 들어가서 우측 상단을 살펴보면 저렇게 점3개가 나란히 세로로 있을 것이다. 이 점을 눌러주자.

 

2. 점3개를 누르게 되면 팝업창이 뜨면서 메뉴가 생성 되는데 이때 아래에 표시된 [ 설정 ] 을 눌러주자.

 

3. 설정 화면으로 들어오게 되면 아래 메뉴들중에 [ 긴급 알림 설정 ] 이 있을 것이다. 이를 다시 한번 눌러보자.

4. 긴급 알림 설정 안으로 들어오게되면 이제 각종 알림들을 끄고 켤 수 있는데, 이중 현재 코로나19와 관련해서

오는 문자들은 모두 [안전 안내 문자] 이기에 저 부분을 해제 하게되면 이제 더이상 관련 문자들이 오지 않게된다.

 

 

추신. 참고로 본인도 안전안내문자는 해제 하였지만, 혹시나 모를 긴급재난문자는 기존대로 수신 되도록 해두었다.

혹시나 모를 지진, 화재 등으로 인한 대피를 해야하지 않겠는가? ^^

 

 

클릭 몇번만으로 이제 시도때도없이 울리던 알림을 끌 수 있어 좋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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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일상다반사/와소마 2019. 3. 22. 11:13 Posted by D.G.L 심심풀2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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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 GW2480 무결점 아이케어 모니터

카테고리 없음 2019. 1. 18. 12:47 Posted by D.G.L 심심풀2

L사모니터를 선호하던 주식쟁이의 벤큐 모니터 탐방기 2탄



앞선 리뷰에서 벤큐 PD2500Q 를 리뷰 했었습니다.


이번에는 그에 이어 2탄 


" 나도 사죠. 벤큐 GW2480 "


리뷰를 잠시 해보겠습니다.


2019년 1월 7일에 고해상도 모니터를 한대 영입하기 위하여 벤큐 PD2500Q를 선택하였었고,


그 여파로 벤큐 GW2480까지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와이프 전용 PC에 장착하기 위해서 말이죠!


비슷한 24인치 25인치 사이즈에 QHD 와 FHD 차이를 가진 모니터입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기본적인 모니터이기에 가격또한 정말 착하게 나온거 같습니다.


해당 GW2480 모니터를 장착하기 위하여 모니터 암도 별도로 주문하여


둘다 배송을 받은 뒤 거실에 설치!!



와이프 전용 PC에 벤큐 GW2480 을 마찬가지로 세로로 설치 하였습니다.


보이시나요? 웹툰의 저 길다란 그림이 한화면에 표현되는 모습이?!


바로 저 맛에 세로 모니터를 사용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간만에 장갑과 드라이버를 들고 뚝딱뚝딱 설치해주고 나니


와이프가 정말 마음에 들어합니다^^


비록 고해상도의 제품은 아니였지만 일반 웹서핑을 하는데에는 차이점을 못 느끼더군요.


다만 기존 모니터 보다는 확실히 선명해서 좋은거 같다고 합니다^^


사실 전문 리뷰어라면 아이케어 기술의 플리커프리 + 로우블루라이트 니 어쩌니 하는


전문적인 용어를 많이들 쓰곤 하는데 솔직히 전 일반인이다 보니 그게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직접 써본 경험자로 말할 수 있는건


" 확실히 눈이 편하다 "


이 말은 할 수 있습니다.


맛집 식당가서 음식 맛있게 먹고 오면 되는거지


굳이 이 고추장이 어느지역 고추장인지, 재료 숙성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우리가 꼭 알아야할까요? 음식이 맛있으면 말 다한거인거 처럼


모니터는


" 눈이 편하다 " 면 끝!



필자는 전문 리뷰어가 아닙니다.


그냥 모니터를 이것저것 많이 사본 일반인인데,


리뷰를 읽어주신 분들께 조금이나 도움이 되면 좋지 않을까 하고 


간략하게나마 글을 써보았습니다.



고해상도의 모니터를 확실하게 써보고 싶으시다면 PD2500Q ~!


일반 모니터를 사더라도 좋은 제품을 사보고 싶으시다면 GW2480 ~!


둘 모두 강력 추천드리는 바이며,


추후 벤큐사에서 29~34인치 와이드모니터를 원하는 화소로 출시하게 된다면


얼마든지 바꿀 용의가 있습니다. 


물론 너무 비싸지 않아야...ㅎㅎ


32인치 QHD 제품도 있던데 한번 써보고 싶은 욕심은 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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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 PD2500Q 무결점 아이케어 모니터

카테고리 없음 2019. 1. 18. 12:44 Posted by D.G.L 심심풀2

L사모니터를 선호하던 주식쟁이의 벤큐 모니터 탐방기



오랜만에 리뷰를 하나 작성하려 합니다.


이번 리뷰의 주제는 바로 모.니.터


필자는 개인적으로 몇년동안 L사의 모니터만을 고집해서 사용해왔습니다.


예전에는 게임와 영상을 즐기기 위해서 모니터를 사용해왔었더라면


요즈음에는 용돈벌이삼아 하는 '주식' 을 위하여 장시간 모니터 사용이 더더욱 필요하기에


눈에 좀 더 편하고 좋은 모니터를 찾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최근 3년동안 사용해온 모니터들을 말해보자면,


L사의 

38인치 WQHD 

34인치 WQHD

34인치 144hz 게이밍와이드

32인치 FHD


S사의

32인치 UHD


C사의

32인치 UHD

39인치 UHD

40인치대 UHD


H사의

17인치 FHD

24인치 FHD

27인치 FHD


A사의

15인치 FHD


이렇게 사용했었습니다. 짧게 사용한 모니터는 정말 박스 개봉 이후 연결하여 정확히 5분 사용하고


다시 재포장하여 중고나라에 눈물을 머금고 방출한 녀석도 있었습니다.


왜 저렇게 많은 모니터들을 구매해서 테스트해보고 했을까요?


누구나 모니터를 고르는 기준은 다르겠지만 필자의 경우 [ 가독성 ]  을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사람마다 시력은 다르며 편안하게 느끼는 글자의 크기는 다르기 때문에


모니터의 픽셀 크기에 따라 가독성 여부가 결정되며, 또한 모니터의 표현력에 따라 


같은 크기라 하더라도 더 선명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렇게 고르고 골라서 현재 제 책상위에 남게 된 모니터는 바로?!


- 벤큐 QHD PD2500Q 무결점 25인치 -


주식 매매를 하면서 최대 5개의 모니터를 책상위에 올려둔 상태로 매매한적도 있었습니다만,


현재는 QHD 등급의 모니터 2대만이 남아있습니다.


와이드모니터 1대를 버릴 수 없었기에 기존 사용하던 L사의 WQHD와


이번에 새로 구매한 벤큐 PD2500Q 입니다.



사진을 잘 찍는 재주는 없기에 간단히 네이버 화면을 띄워둔 모습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흐릿하게 찍혔지만 그래도 벤큐사의 모니터의 선명함의 차이는 느껴지시나요?!


벤큐사의 모니터를 처음 접해보는 저에겐 정말 이걸 왜 이제 알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많이 들 정도였습니다.


특히나 PD2500Q 에는 자체적으로 모니터를 세로로 세워서 볼 수 있는 피봇 기능이 탑재되어있습니다.


위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일반 모니터는 사실 웹서핑을 할려면 좌,우가 빈 공간으로 짤려 나오게 됩니다만


피봇 기능을 활용하여 모니터를 세우게 된다면 저렇게 한눈에 화면 가득 페이지를 가득 채워 볼 수 있습니다.


웹툰 ,소설 , 웹서핑, 웹쇼핑 무엇을 하든 한눈에 한번에 더 많은 정보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것이죠.


특히나 새 모니터를 구매함에 있어 불량화소같은게 있으면 어떻하지 하는 걱정을 하실 수 있는데


걱정마세요. 벤큐 PD2500Q 모니터는 무결점 제품으로 판매되고있습니다 ^^


좀 더 많은 화면을 좀 더 선명하고 편하게 즐기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강력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필자는 위에 [ 주식 ] 을 하기 위하여 고해상도 모니터들을 구매하여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쉽게도 [주식] 화면을 띄우는건 안되는 일인지라 [주식]을 아는 사람들에게 글로 설명하여도 충분한 팁을 드리자면


필자는 해당 벤큐모니터에 관심종목 수백개를 나열하여 상시로 편안하게 보며 실시간 시장의 전반적인 움직임을 봅니다.


특히나 HTS를 여러개 띄우는 분들이라면 모니터 1개로는 힘들고 2개도 아쉽고 3개이상을 쓰기에는 고개를 


돌려서 봐야하는 불편함이 있으실 텐데, 저 역시 그런 불편함이 싫어 고해상도의 모니터들을 찾았으며,


추가로 단순히 고해상도가 아니라 고해상도이면서 동시에 가독성이 우수한 제품을 고르고 골라 마지막에


남은 제품이 바로 벤큐 PD2500Q 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이제 또 재미있는 리뷰를 하나 더 해보겠습니다.


저희집에는 제 개인용 PC 이외에 와이프 전용 PC 또한 있습니다.


그리고 본의아니게 지난 몇일간 와이프 전용 PC를 교체하는 작업이 있어 그 동안 와이프가


제 PC를 이용하곤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벤큐 PD500Q 을 이용하고선 한마디 하더군요.


" 나도 사죠" 


네...사달라는 데 사줘야지요. 하지만 단순 웹서핑과 웹툰을 즐기는 와이프에겐 더 알맞는 제품이 있더군요.


두 번째 리뷰,


>>  " 나도 사죠. 벤큐 ! "  <<


꾸~욱 눌러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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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IDONG BAEK 2020.06.16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식 시작한지 얼마 안 된 사람인데..
    저는 80만원주고산 삼성 32인치 모니터 쓰고 있는데 차트 볼려면 고개도 들어야하고 눈이 편안하지 않네요.. 집중은 24인치는 넘 작고 27인도 좀 큰거같아요.. 저도 이거 사야겠어요.

[아이폰 앱] 우리 아가를 위한 놀이 앱 

Kid Savanna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아가들을 위한 놀이 어플인 Kid Savanna 앱을 한번 알아보려 합니다.

Kid Savanna 앱은 기본적으로 유료어플이긴하나 한시적으로 무료로 풀릴때가 있으니 기회가 되신다면 이용해보세요^^

어른들을 위한 앱이 아닌 아가들을 위한 앱인 만큼 아주 간단하고 기본적인 놀이기능만을 가지고 있지만

아빠 엄마가 함께 이야기 해주면서 놀아준다면 우리 아가들에겐 충분한 놀이 앱이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아가와 교감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Kid Savanna ~! 

 

아이폰 앱스토어에 접속하여 Kid Savanna를 검색하여 간단하게 설치하고 실행하도록 하자~

* 우리 아가와 함께 하는 시간에 이 앱을 이용하여 어떻게 놀면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포스팅을 진행할께요.

간단한 설치 후 실행시키면 사바나의 제왕 사자가 어흥~ 하고 나타난뒤 사바나의 정글 모습이 우리 앞에 나타난다.

" 아가야~ 여기는 저 먼나라에 있는 사바나라는 정글이예요~

이곳 친구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같이 보도록 할까요? "

 

 

 

 5 가지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는 Kid Savanna

우리 아가와 같이 사바나 정글로 떠나보도록 할까요?

위 사진에서처럼 우리 아가와 함께 할 수 있는 모험이 4+1 으로 숨어있어요.

1. 모양 맞추기

1-1. 터치터치 레이스~

2. 깡총깡총 뛰어놀기

3. 꾹꾹 개미잡기  ( * 리뷰는 보시되 이용하시는건 개인적으로 비추천 드립니다. )

4. 아기새를 도와줘요!

* Kid Savanna 미니게임 - 모양 맞추기

 

 

1번 미니게임은 기본적으로 어린 아가들에게 같은 모양을 맞추는 놀이를 해주면서 동시에 각 동물들의 생김새와 소리를

들려줄 수 있답니다.

" 아가야 여기 얼룩말은 무슨 소리를 낼까요? "

얼룩말을 클릭하시게 되면 얼룩말이 울음소리를 내며 아래 회색의 빈칸 채우기를 해준답니다.

"히이이잉~ 얼룩말이 이런 소리를 내는구나~ 히이이잉~ "

 

" 다른 동물들은 어떤 소리를 낼까요? "

" 사자는 어흥~~~~~ 하고 소리를 내요~ 아이 무서워~"

" 풀을 먹기 좋아하는 목이 긴~ 기린은 오늘도 풀을 소리내어 먹고 있어요~ "

"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 코가 긴~ 코끼리 아저씨예요~ 덩치도 이~만큼 크단다 "

" 원숭이가 나뭇가지에 매달려서 재롱을 부리네요~ 저러다가 떨어지면 아플텐데 그치? ^^ "

 

각각의 동물들을 클릭하실 때마다 고유의 소리를 내며 우리 아가들의 귀를 즐겁게 해준답니다.

요즘 어린 아가들의 성장도서들을 살펴보면 동물 소리를 낼 수 있도록 된 전자책들이 많은데요.

Kid Savanna 로 우리 아가들에게 생생한 소리를 들려주는건 어떨가요? ^^

* Kid Savanna 미니게임 - 터치터치 레이스~!

모양 맞추기 놀이를 모두 마치셨다면 이제 숨겨진 미니게임 터치터치 레이스를 해보도록 할까요?

 너무 어린 아가들에겐 사실 어렵지만 그래도 아빠 엄마와 함께 한다면 아가에게 즐거운 시간이 될꺼에요~

동물들 그림맞추기를 다 하셨다면 하단의 동물들 중 하나를 클릭해주세요.

심심풀2는 원숭이를 클릭해서 터치터치 레이스를 진행해보았어요.

화면의 동물은 오른쪽으로 달리기를 하는데 이때 앞에 있는 꽃들을 뛰어 넘는 간단한 레이스랍니다.

기록을 깰 때마다 폭죽도 터져주고 간단하지만 은근 중독성이 있네요

" 아가야 여기 원숭이가 꽃밭을 뛰어 놀고 있어요~ 띠용~ 띠용~ 잘 뛰어가네요~ "

" 히잉 ㅠ_ㅠ 원숭이가 꽃에 걸려 넘어졌어요 ㅠㅠ "

" 우리 아가도 조심조심 다녀서 원숭이처럼 넘어지지 말도록 해요^^ "

꽃에 걸려 게임이 끝나게 되면 재도전과 앞화면으로 돌아가는 메뉴가 생성된답니다~

* Kid Savanna - 혼자서도 깡총깡총 잘 뛰어요~ 

 

메인 화면에서 보이는 임팔라를 한번 클릭 해보도록 할까요?

가만히 풀을 뜯던 임팔라가 놀라서 껑충껑충~ 뛰어다니기 시작하네요.

" 저 멀리 동산위에 임팔라가 한가로이 식사를 하고 있어요 "

" 우리 임팔라에게 인사 해볼까? "

터치~

" 임팔라가 놀라서 띠용띠용~ 뛰고있어요~ "

* Kid Savanna 미니게임 - 꾸욱꾸욱 개미잡기 

이번에는 꾸욱꾸욱 개미잡기 시간이랍니다~

리뷰를 작성하며 모든 기능을 하나하나 알려드리고 있지만, 사실 이번 미니게임은 가능하면 하지 않는게 좋을꺼같아요.

개미를 꾸욱꾸욱 눌러서 잡는 게임이기에 자칫 아가가 밖에나가 개미를 실제로 보고 잡지는 않을까 살짝 걱정이 되네요.

일단 리뷰는 진행~

 

 

 

메인 화면에서 3번 위치에 있는 나무를 클릭하게 되면 개미집안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6마리의 개미가 꼬물꼬물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는데요. 손가락으로 눌러주면...꾸욱 ...죽습니다;;;; ㅠㅠ

6마리를 모두 잡고나면 미션클리어~ 폭죽이 터집니다.

차라리 개미알을 눌러서 개미가 태어나도록 도와주는 미니게임이면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 Kid Savanna 미니게임 - 아기새를 도와줘요!

 개미 잡기;; 미니게임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주려고 마지막 미니게임은 아기새를 도와줘요~ 입니다.

메인화면에 위치한 4번의 어미새를 클릭하게 되면 부화장으로 이동하여 아기새가 부화하는 것을 돕게됩니다.

 

부화장으로 이동하면 1번 처럼 알록달록 이쁜 알이 있는데요. 이 알을 터치해주면 아기새가 부화하게 됩니다.

" 아가야~ 이 알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

" 알을 눌러주니 무언가 나오려고해요! "

" 아기새가 알에서 나와 부화했어요! "

부화가 마무리 되고 나면 또 다른 알들이 계속해서 자신들도 부화시켜달라고 나타나게 됩니다.

" 아가야~ 이번에는 어떤 아기새가 태어날까요? "

 

이렇듯 여러종류의 새 알들이 나타나 매번 다른 종류의 아기새들이 태어나게 됩니다. 

 

리뷰를 마치며... 

심심풀2네의 아가는 아직 많이 어린 아가로 사실 혼자서는 Kid Savanna를 할 수 없다.

하지만 어린 아가일 수록 아빠 엄마가 함께 놀아준다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이런 관련 앱들을 일단은~

다 설치하고 있다. 간단하지만 아니 간단하기에 오히려 아빠 엄마가 나름 창작하여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면서 같이

놀 수 있어 더 좋은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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