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목을 위한 3번째  VERTICAL mouse 리뷰

 

앞선 리뷰로는 

로지텍사의 MX Vertical mouse 

J-Tech사의 Vertiacal mouse 

가 있으니, 혹시나 궁금하신 분께서는 보고 오셔도 됩니다^^

J-Tech 사의 마우스를 리뷰하면서 막바지에 추가구매를 했다는 글을 남겼었다. 오늘은 그 추가 구매한 

Delux 사의 Vertical 마우스 리뷰를 진행해보려고 한다.


왜? 만족했다던 J-tech 가 아닌 Delux 인가?!

 

 

정답은? 싸다!!

동일한 제품을 아마존에서 재구매를 위하여 들어갔더니 33불로 기존보다 4불 정도 올라서 뭔가모르게 기분이 상했었다.

그래서 알리에서 동일 제품이 있을까 싶어서 한참을 검색하다보니 생긴건 똑같은데 가격이 반값밖에 안하는 제품을 

발견!!!! 바로 Delux 사의 M618GX Ergonomic Vertical mouse !!!

좋쿠나!! 사무실에 하나 두고 집에 하나두고 추가로 하나는 여분으로 두어야 겠다는 생각에 2개 사면 10% 추가할인

이벤트도 한다기에 부담없이 2개 질러 주었다.


 


뭐 대충 위 사진처럼 광고를 해주긴 한다지만 여태 마우스 수십개를 사오면서 항상 느꼈던 부분인데 마우스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은 바로 내 손 크기에 맞는가인데...저 표기만으로는 가늠하기가 힘들다는 점이 항상 문제였다.

그래도 동일한 디자인의 제품을 실사용하는데 만족했던 만큼 기대하며 배송을 기다려보았다.


< 제품 박스 및 구성 >

 

박스 외형에는 간단한 제품 설명과 내부에는 역시나 동일한 뾱뾱이 포장으로 단촐하게 들어있었다. 

판매가를 낮추기 위해서인지 아무래도 플라스틱 성형 포장박스를 만들지는 않은거 같다. 솔직히 그런거 있어봐야

버릴때 귀찮고 단가만 올라가기때문에 오히려 단촐한 포장이 더 좋은거같다.

근데...다 좋은데....

분명 이녀석도  AAA 건전지 2개가 들어가는 제품일텐데...없다!!!!!!

눈씻고 어딜찾아봐도 없다.....

앞선 제품리뷰에서 AAA 건전지 2개 동봉이 좋다고 그렇게 칭찬했건만 이 제품은 별도구매이다.

혹시나 Delux 사의  M618GX Ergonomic Vertical mouse 제품을 구매하실 생각이라면 집에 AAA 건전지 2개를 미리

준비해놓으시길 추천합니다.


< 실착 크기 비교 사진 >

 

역시나 전반적으로 한손에 딱 맞게 들어오는 알찬 기분이다. J-tech 사의 제품과 동일한 제품이 맞구나 했다.

특히나 이 제품 역시 고무그립이 전체적으로 되어있기에 미끌림 없이 속에 촥~ 감기는 맛이 있다.

반면 로지텍사의 MX Vertical 제품의 경우 그러지 못해서 항상 미끄럽다는 느낌이 없지 않아 들었었는데,

만족스럽다. 

 

엄지 손가락 위아래로 일반적으로 마우스의 앞/뒤 버튼이 존재하는데 엄지손가락 위치하는데 있어 거슬리지 않으며

살짝만 위아래로 움직여도 클릭감이 매우 좋기때문에 사용하는데 편했다.

하단부를 보면 AAA 건전지 2개를 넣는 공간과 블루투스 동글을 보관할 수 있는 자석 공간이 별도로 마련되어있으며,

외출시 오작동 방지를 위한 온/오프 버튼 역시 존재한다.

AAA 건전지 사용하는데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는 시간동안 계속 배터리 소모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었는데,

실제로는 미사용할 경우 순간 절전 모드로 진입하면서 배터리 소모를 최저로 없애버린다. 

다시 사용할때는 마우스 버튼 한번 눌러주면 즉각 딜레이 없이 사용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위사진에서보면 로지텍사의 MX Vertical 제품을 사용함에 있어 가장 불만이였던 손바닥 쓸림을 역시나

걱정할 수 있는데 다음 사진을 한번 보도록 하자.

짜잔~, 제품 박스에 동봉되어있는 작은 판때기를 하부에 연결하게 되면 위 사진 처럼 손바닥 전체를 마우스 위에

올려놓고 쓸 수 있게 된다. 즉, 바닥 쓸림이 없어진다!!


 

현재 집에 실사용 1개 , 사무실 실사용 1개 , 마지막으로 혹시나 고장을 대비한 여분 1개까지 총 3개 보유!! 

앞으로 한동안은 마우스 걱정 안하고 살 수 있을꺼같다. 집에 고가의 로지텍 마우스가 많이 있는데...어떻하지...

 

마지막으로 전반적인 평가는

 

손목 : 편하다.

디자인 : 고무그립과 하단부 판때기의 콜라보레이션!! 만족한다.

클릭감 : 너무 좋다.

전체적 사용감 : 매우 만족. 이미 3개 보유하였기에 추가 구매할 필요는 없으며,

                     주변지인에 추천할만 하다싶다.

 

결론 : 제 손크기가와 비슷하신 분이시며, 손목보호 마우스를 한번쯤 사용해보고싶으신분들께 추천합니다.

       그리고, Delux 사에서는 손 크기에 따라 저 제품과 비슷한 스타일의 다른 시리즈들 제품 역시 여러개 존재하오니

       개인 취향에 맞게 구매하시면 될듯합니다.

 

이상 알리/아마존 발이기에 광고 받을 수도 없는!!! 내 돈으로 사서 마음에 들어 추가 구매한 Delux 사의 

M618GX Ergonomic Vertical mouse 제품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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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기 앞서 분명히 밝히는 바입니다. 

홍보 광고가 아닌 직접 구매하여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추천삼아 올리는 글입니다^^

 

 


 

와이프가 그러더군요. 아이가 키를 키우는데 트램폴린이 도움이 된다고요.

뭐 별 수 있나요.... 질러야죠!!!

 

" 아빠의 170cm 가 못 넘은 수모를 너님은 겪지말거라~! "

 


와 근데, 트램폴린 검색해보니 정말 종류도 많고 가격대도 다양하더군요. 

우선 우리집에 둘 자리를 먼저 정했습니다. 

뭐 별거 있나요. 아이방 한쪽 구석에 두면 젤 좋겠죠^^

 

마침 바닥에 층간소음대비용으로 깔만한 황토매트리스도 두꺼운거 하나 있는 김에

줄자로 가로세로 재보고 최대한 큰걸로 그러면서도 너무 크지 않아보이는 사이즈를

찾아보았습니다.

 


 

1.5M 크기

아이와 함께 올라갈 수 있으며,

 

저렴한 거^^;;;;

 


판매자가 중국에 사무실 차려두고 거기서 바로 직구형식으로

발송해주는 형식이라 배송받는데 1주일 정도 걸린거 같습니다.

그래도 알리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 3주씩 거리는건 아니라 체감상 금방 온거 같아요.

 


 

집으로 배송 온 박스

생각보다 포장 박스가 굉장히 작았습니다.

솔직히 크기를 저 사진에 보이는거 3배는 생각했었는데

요리조리 잘 넣어놨더군요.

 

 

내부에 부품들을 모두 꺼내서 설명서에 적힌 수량 대로 모두 있는지 먼저 확인을 해주고

아! 옆에 보이는 배드민턴채는 서비스랍니다a

 

 

먼저 다리를 하나 조립해주고...뚝딱뚝딱...

 

 

똑같은 모양으로 3셋트 만들어줍니다. 저렇게 3셋트 만드는데 3분이면 됩니다. 개당 1분!

 

 

3셋트와 중간봉을 연결하여 원형을 만들어 줍니다. 

근데 마지막 체결할때 힘을 좀 쓰셔야 끝까지 밀어넣으실 수 있습니다.

 

전 혼자 만드는라 바닥에 주저않아서 양발로 막 밀면서 쑤셔넣었네요 ㅎㅎ

그래도 튼튼하게 할려면 꾹꾹 눌러서 끝까지 밀어넣어야겠지요.

 

 

다음으로 스프링 체결 시키기가 시작됩니다.

 

다행인건 쉽고 안전하게 스프링을 걸 수 있는 간단한 도구를 판매처에서

 

동봉하여 보내주기 때문에 큰 힘 들이지 않고 할 수 있습니다.

 

 

스프링을 다 꽂고 나서 드는 생각은 하나였습니다.

" 와....도구 없었으면 절대 못했다.... "

 

 

다음 단계로 스프링 사이를 밟거나 해서 다치지 않도록 안전망을 씌워줍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저 안전망이 좀더 두껍거나 끝쪽이 무거웠으면 좋았을꺼 같습니다.

 

실제로 아이가 방방 뛸때 보면 사이사이로 스프링이 보여서 조금 걱정스러운 마음이

들더군요. 근데 그건 뭐 어떤 트램폴린이든 마찬가지일려나요 흐음...

 

 

자 마지막으로 대망의 안전봉 + 안전망 설치까지 모두 마무리!!!

이제 아이가 신나게 방방 거리면 놀 수 있는 놀이터가 하나 생겼습니다!!

부디 많이많이 뛰놀고.....키 크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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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서 풀패키지로 판매하는 제품을 한번 사서 요리해보았다.

냄새가 좋아서 ㅡ_ㅡ 블로그 포스팅 할려는 생각을 못한채 무심코 단 한장의 사진만을

찍은채...모두 내 입속으로 들어가버렸다.

 

 

먹고 난 소감

 

야채 신선하더라. 입속에 달달하게 씹히는 맛도 있고 좋았다.

 

고기는 너무 자잘자잘해서 처음엔 젓가락으로 막 집어도 야채랑 같이 잡히더니

막바지에 이르니 고기만 왕창 남아서 숫가락으로 퍼 먹었다.

 

다 좋은데 꽃빵이 레시피대로 만들었는데....좀 딱딱한 느낌이 들었다.

물 좀 넣고 더 쪄야 했나...

 

그래도 고추기름에 살짝 찍어 먹으니 맛은 좋았다.

 

                                                                            결론. 가격대비 먹을만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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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현동 중국집 찾았다!!

리뷰/맛있는 삶 2020. 9. 15. 00:15 Posted by DGL DGL.

대구 복현동으로 이사온지 몇개월째, 

가장 큰 고민중 하나가 [ 단골 중국집 ] 을 어디로 해야하는걸까?

배달의 xx 에 등재된 많은 중국집들을 하나씩 시켜먹어보며, 

이 집은 짜장면은 맛있는데, 짬봉은 맛없어...

이 집은 짬뽕은 맛있는데, 볶음밥은 맛없어....

욕심이 과했던거인가... 내 입맛이 까탈스러운건가?

그러다가 드디어 찾았습니다. 제 입맛에 맞는 중국집 !!!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 이사한 집에서 제일 가까운 중국집이 가장 맛있네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사진에 있는거처럼 음식이 전부 1회용품이 아닌 회수용그릇에 배달되어온다는 점!

1회용품에 포장되어 온 음식 먹을땐 영 밥 먹는 기분이 안났었는데 이거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사진 촬영을 못했지만 단무지....정말 엄청 많이 주시네요 ㅎㅎ

중화비빔밥

감칠맛있게 적당히 매우면서도 해산물의 쫄깃쫄깃한 식감이 살아 있어서 좋았으며, 하얀게 잘 만든 계란후라이가

먹기 좋았습니다.

짜장면

기계가 아닌 수타로 만든면인지 굵기가 조금 굵어서 식감만으로 보면 크게 안와닿았지만 간짜장이 아닌 짜장면을

먹음에 있어 그 간이 적당하게 잘 맞추어져있었습니다. 특히나 면발이 끝까지 먹을때까지 퍼짐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야끼우동

중화비빔밥과 마찬가지로 해산물의 쫄깃함이 살아있으며, 보통을 시켰음에도 곱배기를 받은듯한 푸짐한 양에

만족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건데기가 워낙 많다보니 소스국물이 적어서 면 먼저 다 먹은 다음 공기밥 집에서

준비해둔거 말아먹을려고 했는데 못 먹었어요 ㅠㅠ

 

이상으로 이사 온지 4개월만에 찾은 단골 중국집 후기를 마칩니다~

 

다음번에는 동일한 매장에서 다른거 시켜먹고 돌아오겠습니다^^


 

추신. 사장님 제가 처음 시켜먹느라 이래저래 시켜먹었던 집 기록 남기느라 배민으로 카드 결제했어요

       ㅠㅠ   죄송합니다.

       다음부턴 현장 현금결제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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