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만들어준 돼지찜~♡

~2019/일상생활 2011. 8. 23. 02:22 Posted by D.G.L 심심풀2

신혼 6개월~ 편안한 주말 저녁~

사랑하는 와이프와 동네 e마트에서 장도 한가득 보고~


와이프가 정성스레 만들어준 돼지갈비찜~


오이소박이~


장모님표 김치~


상큼한 파인애플을 곁들인 샐러드와~


몸에 좋은 잡곡밥~^^


국 대신 만든 계란찜~


이 모든게 모여 행복가득 밥상~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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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rberry sale 2013.04.20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과 시간과 인내는 3대 의사다.

카스 라이트 칼로리 33% 의 함정!

~2019/일상생활 2011. 7. 24. 22:39 Posted by D.G.L 심심풀2


 

한 여름밤 굳이 집 밖으로 나가지 않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카스 캔 맥주~!

얼마전부터 시작된 하지원과 싸이의 CF 의 영향인지 이번에는 칼로리를 33퍼센트나

다운 시킨 카스 라이트를 한번 사 마셔보았습니다.


 

33% 두인이라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저 말대로라면 내 뱃살이 빠질까하는


말도 안되는 상상도 잠깐 해보았습니다만 캔 주위를 살펴보며 재미난 사실을 하나


알았습니다. 과연 33% 줄인 카스의 칼로리는 얼마인가 ?!

캔 맥주 어디를 뚫어지게 살펴보아도...실제 칼로리가 얼마인지는 기재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물론 기존에 마시던 카스가 냉장고에 있었기에 꺼내서 살펴보았지만

마찬가지로 기존 제품들도 칼로리 표기가 안보이더군요. 제가 못찾은건지 아니면

원래 캔 맥주에는 칼로리 표기를 하지 않아도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캔 맥주

하나에 칼로리가 얼마나 있는 애당초 모르는 상태에서 33% 라니...별로 체감이 안되더군요

일반적인 맥주의 칼로리들을 검색해보면 보통 355ml 캔 맥주 기준으로 100~150 kcal

정도 되는거 같더군요. 거기서 33% 라면...예상보다 많은 차이는 나지 않는거 같습니다.


Great taste = 끝내주는 맛
Less calories = 낮은 칼로리

실제로 마셔본 소감으로는... 기존 제품에 비하여 첫맛이 조금 새콤하다는 느낌?

한모금, 두모금 마셔보았지만 여전히 혓바닥에 처음 닿는 맥주의 느낌과 맛은

새콤하다는 평가를 내리게 되더군요. 마지막 끝 한 모금까지 그렇더군요.

전체적으로 기존 카스 맥주에 약간의 새콤한 (?) 맹물을 태운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체적 평가

생각보다 기존 카스 제품과 맛이 차이가 나는건 어쩔 수 없는건가 봅니다.

이번에 호기심에 한셋트(6개) 살려고 하다가 2캔만 사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칼로리 차이는 원래 칼로리가 얼마인지 모르기 때문에 뭐라 말씀드리기 힘들지만

일반적으로 355ml 기준으로 100~150kcal 정도 하는거 같으니 거기서 33% 는 알아서

계산하시면 될듯합니다.

(친철하게 계산해드리죠 ^^;; 67 kcal ~ 100 kcal 정도될듯 합니다. )

그러나 여기서 함정이 존재 할 듯합니다.

과연 33% 줄었기 때문에 내가 마시는 칼로리량이 줄어들었을까?

제 기준에는 절대 그렇지 않다 ! 입니다.

칼로리가 낮다는 최면에 나도 모르게 평소 마시던 한캔을 다 마시고 두번째 캔을

따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였으며, 또한 오 밤중에 집에서 팝콘~치킨~ 을 튀겨다가

안주로 먹는 만행을 저질렀으니..그놈의 저 칼로리 광고에 제품을 사지만 않았어도

먹지 않아도 될 ㅠㅠ 맥주를 마셔 되려 아이러니하게도 칼로리 섭취량은 오히려

더 늘어난거 같습니다.

( 아마 이제부터는 카스- 라이트는 구매하지 않을 듯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 )


이 포스팅을 보시고 그래도 한번쯤 마셔볼까 하시는 분들 계시겠지만!

19 미만 청소년분들은 자제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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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15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능적인 광고다...ㅋ

  2. 흠.. 2012.03.31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이 그냥 띨띨한거 같은데-_-;

  3.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uk 2013.04.22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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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jordan 21 2013.04.28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을 감아 보아도 귀를 막아 보아도

  5. BlogIcon abercrombie and fitch outlet 2013.05.03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토음식 발굴육성시책 미흡

  6. 웅유 2013.08.31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스도 맛이 끔찍하지만 카스 라이트는 더욱 끔찍하더군요. 그리고 칼로리가 33% 적다고 하지만 실제로 정확히 그런지는 아무도 모를뿐더러 알콜 도수자체도 같이 내린 눈속임입니다. 원래 술의 칼로리는 전부 알콜에 기인하는데 이는 체내에 저장되는 칼로리는 아니고 바로 소모되는 칼로리입니다. 다만 신체가 이 알콜성 칼로리를 소모하기 위해 다른 칼로리를 소비하지 않고 특히 안주를 섭취할경우 안주의 칼로리가 그대로 체내에 지방으로 저장된다는 점 때문에 술을 마시면 살이 찌는 거죠. 그런데 카스 라이트의 경우 도수가 4.0에 불과하니 평균도수가 5.0인 맥주들과 비교할때 알콜이 이미 20%나 적게 들어간 셈이죠. 결국 대다수 알콜 도수를 낮춰서 칼로리를 줄인 눈가리고 아웅입니다.



무더운 열대야의 여름밤, 나름 일찍 퇴근(10시;;)해서 와이프와 E-마트 장이나 보러갈까

하다가 몇일 전 개봉한 해리포터 : 죽음의성물 이 떠 오르더군요. 마침 본가에서 키우던

강아지를 몇일 돌보아 줄려고 집에 데려다 놓았는데 강아지 혼자 집에 두고 E-마트

다녀올려니 짖을까바 신경도 쓰이고 잘 됐다 싶어 강아지 까지 차 뒷자석에 태우고

가까운 대구 월드컵 자동차 극장 으로 향했습니다.

물론 자동차극장 가는길에 잠시 동네 마트에 들려 음료수 1.5 리터 콜라와 과자 몇봉지

그리고 오징어 한봉지를 미리 사서 차에 싣는 센스도 발휘하였고요~!

극장가서 가서 과자 살려면 비싸요 ㅠ_ㅠ


[ 대구 월드컵 자동차 극장 홈페이지 ]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자동차 극장 관련 자료를 찾아볼려면...현재 상영작과 시간표는

보실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많이 부실한 홈페이지라고 생각되실껍니다^^;


 


월드컵 자동차 극장의 위치는 당연히~ 대구 월드컵 경기장 뒷편 산 입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찾아오시는 길은 기본적으로 대구 월드컵 경기장으로 찾아오신 뒤에 경기장

뒷편으로 올라가는 도로가 양쪽으로 두 군데 있는데 두 군데 모두 월드컵 경기장 뒷쪽에서

만나는 이어진 길이니 아무 길로나 올라오시면 됩니다. 극장은 그 길이 만나는 끝에 위치해

있습니다.

극장 근처에 오시면 입구가 저렇게 네온등으로 밝게 (하지만 작게^^; ) 길을 밝혀주며

손님들을 반겨줍니다. 지금은 해리포터 - 죽음의 성물과 트랜스포머3 편을 상영하고

있네요^^ 입구에서 영화시간을 확인 하시면서 표를 끊고 들어가시면 다시

상영관별로 차를 안내해주는 네온사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극장 진입하는 입구에  [등을 완전히 꺼 주십시오 ] 라는 안내문구가 크게 적혀있습니다.

아마 이 자동차극장 전체에서 가장 큰 사이즈의 문구일 것입니다.

이 안내문구는 좋게보면 안내문구 이며, 나쁘게 보면 경고문구 입니다.

이유는 조금 있다가 다시 설명 드릴께요 ^^



넓디넓은 공터에 대형 스크린과 영화 시작하기를 기다리는 차들이 열맞춰 주차되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산중턱에 위치한 자동차극장의 특징으로 밤에는 도시의

열대야와 다르게 시원한 바람이 불어줍니다. 굳이 에어컨을 켜지 않아도 되며 실제로

영화 시작이후 모든 차들이 일제히 시동을 끈채 창문을 열어놓고 영화를 즐겼습니다.

덕분에 각 차들 마다 울려퍼지는 영화 라디오 소리가 자동차극장 전체를 에워싸주어

잠시 차에서 내리더라도 영화를 즐기는데 아무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물론, 겨울철에는 다들 창문 다 올리고~ 히터 켜놓고 있으니 밖에서 보는건 안되겠죠



영화 시작하기 전에 잠시 시간이 비어 극장 서비스센터로 들어와 보았습니다.

센터 내부 인포메이션 사진이 있으니 내부시설들은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되겠죠?^^

꼭 필요한 스넥코너와 화장실은 충분히 넉넉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스넥코너의 모습과 메뉴들입니다. 자동차 극장이지만 관객들을 위하여 이런 편의시설

도 모두 있으니, 굳이 마실 음료나 팝콘등을 챙겨 오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은 가볍게 핫바 하나와 생수 하나를 구입하였네요. 스넥코너 옆에는 입맛에 따라

직접 셋팅해서 먹을 수 있는 케찹과 머스터드 소스 그리고 커피 시럽등이 있습니다.



사실 저 같은 경우는 간간히 자동차 극장에 오면서 항상 동네마트에서 음료수 1.5리터 와

과자 4~5봉지를 사와서 영화내내 냠냠 하는 재미를 즐기기 때문에 왠만해서는 스넥코너

를 이용하지 않습니다만 오늘은 급히 오는 길이라 햄버거류를 사오지 못해서 부득이하게

핫바를 하나 구입했으며, 마트에서 깜빡하고 물을 사오지 않아서 물을 추가로 샀습니다 



일반 극장과 자동차 극장이 다른 점이 일반극장은 좁디좁은 의자 한칸이 나의 전용 공간

이지만, 자동차극장은 내가 차안에서 뭘 하든 아무도 신경쓰지 않으며, 상관하지도

않는다는 점입니다! 한번씩 출출할때는 피자 한판, 통닭 한마리 가져와서 차 안에서 뚝딱~

해치울 때도 있습니다. 감히 일반 극장에서는 감히 상상할 수 도 없는 모습 아니겠습니까?



이제 모든 등이 꺼지고 영화가 시작합니다.

10년의 기간이라는 오랜 시간이 필요했던 해리포터의 마지막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경우 워낙 그 스토리라인이 길고 내용 또한 많이 있어 마지막

편을 보는 만큼 와이프랑 많은 이야기를 재잘재잘 거리면서 보았습니다.

1편의 귀엽던 아이들이 어느덧 사춘기 지난 청년들로 자라나 연기하는 것을 보며

 " 저 배우는 누구지? 누구였지? 뭐하던 캐릭터 였더라? "

이런 이야기들을 나누고

" 우와~ 그 캐릭터가 저렇게 바뀐거야?! "

라며 감탄을 하기도 하고, 영화내내 재잘재잘 쉴세없이 떠들었네요.

하지만 자동차극장의 최고의 장점! 내 차안에서 떠들던 말던 누가 신경쓰지 않는다는 점이죠!


하지만 이런 자동차 극장의 묘미를 즐기고 있는 도중! 앞 차량에서 테러를 저지르더군요!

자동차 극장에서 절대 해서는 안되는 시츄에이션!!!


바로 영화 도중 자동차 불을 모조리 켜버리는 무개념적 센스!

결국 진행요원이 출동하여 차에 불 끄라는 핀잔을 받으며 불을 끄더군요.

영화에 집중하는 도중 앞차에 저런 시뻘건 불 켜지면 상당히 짜증납니다.

일반 극장에서 옆사람 전화통화하는 것보다 더 심하죠!!!

하지만 영화 보는 도중 저 차량은 한번 더 불을 켜는 만행을 저질러

결국 제가 직접 차에 내려 노크를 하고

" 불 끄시고 매너 좀 지킵시다 "

라고 혼내줘버렸습니다 ㅡ,.ㅡv



2시간에 걸친 그리고 10년에 걸친 해리포터의 기나긴 여행이 이제 막을 내립니다.

아쉽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감동이였으며, 또 행복한 기분이 들어 좋았습니다.




영화 마지막 장면중 하나로 나오는 9 와 3/4 기차 정류장

해리포터 이야기 속에서는 새로운 마법의 세상으로 연결해주는 다리 역할을

해주는 장소이며, 환상의 장소이지만,

오늘밤 연인과 혹은 가족들과 9 와 3/4 정류장 같은 자동차 극장에 오셔서

영화를 즐기신다면 평소엔 느껴보지 못하셨던 감동을 느끼 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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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iscount oakley sunglasses 2013.04.10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불행하지도 행복하지도 않다.

  2. BlogIcon discount christian louboutin 2013.04.10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사람에서 다른 사람의 정신적 활동을 이해하고, 사물을 보는 개념은 자신의 미래에 대해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3. BlogIcon nike free run pas cher 2013.04.23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생활과 비교하지 말고 제 자신의생활을 즐겨라

  4. BlogIcon pandora bracelet 2013.04.28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장마도 이제 다 지나가고 무더운 열대야의 기간이 돌아왔습니다.

주말이라 집에서 별식인 냉면도 직접 만들어 먹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만

시간이 지날 수록 뭔가 입이 심심하더군요.

와이프와 눈빛 교환을 하고 디저트 케익을 사러 집을 나섰습니다.



저녁 9시밖에 되지않았지만 날씨 탓인지 아무도 밖으로 나오지 않더군요. 아파트 단지가

썰렁~ 합니다. 막상 집밖으로 나오니 바람이 선선히 불어주어서 에어컨을 켜지 않고있던

집 안보다 오히려 시원해서 기분 좋은 발걸음을 떼었습니다~

케이크를 사러 가는 길 내내 옆에서 팔짱 끼고 걷는 와이프 입에서는

" 치즈로 먹을까~ 생크림을 먹을까~ 요거트? 음... "

" 치즈? 생크림? 요거트? 쉬퐁~! ? "

노랫말 같은 흥엉거림이 끊이지 않더군요^^



아파트 입구의 파리바게트~ 집에서 빵을 먹고 싶을때는 보통 식빵을 사서

딸기쨈을 발라 먹거나, 계란을 입혀 살짝~ 구워먹습니다만, 오늘은 주말인만큼(?)

조금 럭셔리 하게 디저트 케익으로 먹어보자는 생각에 다다른 곳입니다.



그나저나 주말 저녁에 방문하여서 그런지 빵 칸이 휑~ 하더군요.
 
소비자로써 구매하고 싶은 선택권이 너무 부족해서 아쉬워보였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빵이 아니라 케이크를 먹고 싶어 온거였죠!

바로 케이크 진열장으로 갔습니다.



그러나 케이크쇼케이스 역시 몇 종류 남아있지 않아서 실제로 와이프랑 단 둘이 먹을

케이크를 고를려니 선택권이 딱 2개 뿐인 상황이 벌어져 난감했습니다.

와이프에게 선택권을 넘기고 매장을 다시 둘러보던 중



디저트용 조각케이크 제품들이 눈에 보이더군요. 이 마저 몇종류 남아있지 않긴

하였지만, 단 둘이서 먹기에 한가지 맛밖에 못먹는 일반 케이크 보다는 가격은 2배로

비싸긴 하지만 오히려 입맛대로 여러가지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와이프를

불렀습니다. 6 종류 인가 남아있던 제품들 중에 3 종류를 저희가 사와버렸네요.

매장에는 이제 3종류 남았습니다 ㅎㅎㅎ

내일이면 회사에서 또 보충 시켜놓겠지요.



[ 딸기요거트 쇼트 ]

[ 체리 포레누아 쇼트 ]

[ 까망베르 치즈쇼트 ]

이상 3종류의 디저트 조각케익을 가져와서 집에서 맛있게 냠냠냠~!

딸기요거트가 다른 2제품에 비해 입 맛에 더 맞는거 같더군요. 대신에 양이 반밖에

안된다는 사실!! ㅠ_ㅠ

전체적으로 맛은 있지만 역시나 양은 많이 부족한거 같았습니다.

( 저렇게 3종류만해도 가격이 만원이 넘는답니다 ㄷㄷ )


- 전체 개인 평가 -

맛    ★★★★☆

가격 ★★★☆☆

양    ★★☆☆☆



- 포스팅 후기

조각 케이크 먹은지 40분 정도 지난거 같습니다.

출출하네요... 라면 하나 끓여먹으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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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apatillas adidas 2013.04.10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은 너무나도 사랑해서 서로 섞이고 싶어했지만 서로 섞이고 싶어 할수록 둘은 멀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2. BlogIcon toms outlet 2013.04.11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 사람들이 물건을 빠르게하는 방법을 알고 중지하는 방법을 알고.

복날 [伏─] 삼계탕

~2019/일상생활 2011. 7. 14. 21:46 Posted by D.G.L 심심풀2

복날 [伏─] 



하지 다음 제 3경일인 초복, 제 4경일인 중복, 입추 후 제1경일인 말복이 되는 날을 말한다. 이 기간은 일년 중 가장 더운 날이라 하여 이 더위를 피하기 위해 술과 음식을 마련해 계곡이나 산에 놀러가는 풍습이 있다.
[출처] 복날 [伏─ ] | 네이버 백과사전


2011년 올 여름은

여느때와 달리 장마가 아주 재미없게

내리는 거 같네요.

비가 내렸다가 그쳤다가,

또 그쳤다가 내렸다가

비 개인 하늘을 보며 가까운 동네 마트에

나섰다가 낭패 본것도 한두번이 아니죠

이런 무더운 장마기간 속에서도 올해도

어김 없이 올 것이 왔군요~

바로 여름날의 메인인 복날~!

동네 견공들이 숨소리를 죽인다는
 
그 기간이 돌아 왔습니다.
                 
                    < 파이낸셜 뉴스 : 사진출처 >



올해는 복날이 오늘 7월 14일을 초복으로 시작하여 다음주 24일날 중복, 그리고 다음달 중순이
 
8월 13일날 대망의 말복을 두고 있는데요. 요즘 시대 사는 젊은이들로써 음력을 잘 몰라서 항상
 
복날 관련 뉴스가 올라와야만 " 아 이제 복날이구나~ 닭 먹으러 가야지~ " 하고 문뜩 떠올리곤
 
한답니다. ㅎㅎ


매장에서 열심히 근무하며, 오늘은 저녁으로 뭘 먹지 하고 고민하고 있던 차에 사랑하는 와이프에게서

전화  오더군요. 복날이라길래 마트 장보고 와서 삼계탕 만들어 놨으니까 먹으러 오라고요~♡



집에서 단 둘이 먹는 거라 단촐하게 차린 밥상이였지만 날이 날인 만큼 메인인 삼계탕 한그릇 만으로도

이미 진.수.성.찬.!! 아니겠습니까 ^^



보통 복날이라고 삼계탕집에 가면 영계로

만들어 주거나 혹은 작은 닭으로 만들어
 
주기에 혼자서 한그릇 뚝딱 비우면 알맞

는 양이지만 집에서 만드는 삼계탕인

만큼 두명이서 먹어도 다 못억을 정도로
 
큰 닭 으로 만들었더군요.




지난 달 처가집에서 공수해온

먹기 좋게 딱맞게 잘 익은 김치












 아삭아삭 베어먹는 맛이 일품인

깍두기 덩어리~!










삼계탕 먹을 때 뜨겁다고 물 마신다면

제 맛을 모르고 먹는것!

목마름과 시원함을 함께 채워주는 윤기

까지 잘잘 흐르는 오이~!







마지막으로 개인의 양에 맞춰 더 넣어

먹을 수 있게 배려하여 따로 준비한

찹쌀밥 !!











배불리 식사를 마치고 나서는 여름철 또

다른
복날의 대표 음식인 수박

먹어줘야겠죠?




허겁지겁 먹느라 ㅠ_ㅠ 수박 인증샷은

깜빡 하고 못 찍었지 뭡니까? ^^;;

펌사진으로 용서해주세요 ㅎㅎ





그나저나 복날에는 옛날부터 삼계탕 보다는 견공이라는 말을 곧잘 듣고는 했는 요즈음 들어서는

집안에 다들 애완견을 키워서 그런지 견공탕을 드시는 분들이 많이 줄어든거 같아요.

그리고 삼계탕에 들어가는 인삼이나 대추에 관해서 말들이 많던데요.

어떤 분들은 인삼이나 대추등은 걸러내서 먹으면 안되는 것이라 말씀 하시고, 혹자는 과학적으로

상관 없다고 증명되었다는 말씀도 하시고...

과연 어느 말이 맞을까요?

ㅎㅎ

제가 생각하는 정답은~!

인삼이나 대추나 먹고 싶으면 먹으면 되는거고~! 먹기 싫으면 안먹으면 된다는 겁니다^^

하지만 전국의 양계장 종사자분들을 위해서라도 우리모두 여름철 닭 한마리씩은 꼭 챙겨 먹읍시다 ^^ 

꼭이요! 꼭꼭! 꼬꼬댁~






포스팅 후기...♡♡♡♡♡♡♡♡♡♡♡♡♡♡♡♡♡♡♡♡♡♡♡♡♡♡♡♡♡♡♡♡♡♡♡♡♡♡♡

비싼 레스토랑가서 몇만원 혹은 몇십만원씩 하는 식사를 하는 것도 행복의 척도를 재는 것 중

하나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지만...

오늘같이 집에서 내 사람과 함께 편안하게 아무런 생각하지 않고 밥 한끼 먹을 수 있었던

그 순간이 진정 행복이 아닐까 싶네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이프와 비 오는날이면 한번씩 오늘같은 날엔 빈대떡 이라던데..라는 소리를 간간히 읊었었는데

오늘은 장마기간인지라 새벽녘부터 굵은 빗줄기가 떨어지더군요.

아침에 일어나 트위터를 확인 해 보다가 어느분께서 올리신 빈대떡 사진!!

재미난게 대구 시내에 위치한 빈대떡 집이더군요.


직업 특성상 시간에 구애 받지 않는 관계로 아내에게 오늘 점심은 교동 빈대떡 어때? 하면서 사진을 보여 줬습니다.

역시나, 아내는 두말할것없이 콜~ 을 외쳤고 당췌 어딘지도 모르는 저 빈대떡집을 찾아 나가기로 했습니다.


 


집을 나오니 비가 주륵주륵~ 오늘 호랑이 장가가는 날인가 봅니다^^ ( 여우였던가;; )


40여분간 버스와 지하철을 번갈아 타고 대구 반월방에 내렸습니다. 아직도 비가 내리고 있네요. 오늘 빈대떡 제대로 먹을

날인가 봅니다. 목적지가 교동인 관계로 대구백화점을 지나가는데 두시간있다가 애프터스쿨 사인회 행사 한다고 하더군요.



동아백화점 도착! 자 이제부터 빈대떡 집을 찾아 가보도록 합시다. 사실 무작정 떠난 길이라 저도 걱정이 많았었습니다. ㅎㅎ

하지만 이 글을 다 읽으시면 그런 걱정은 필요없으실 꺼예요 ^^

동아백화점을 기준으로 길을 안내해드릴께요^^

(저는 지하철 반월당에서 출발을 하였지만, 지하철 타고 오실분들은 중앙로 역이나 , 대구역에서 내리시면 훨~씬 가깝답니다)

동아백화점을 옆으로 골목이 하나 보이실꺼에요~ 우리는 이제 이 골목으로 쭈욱~ 들어갑니다 ^^


 


사진에 보이는 저 끝까지 쉬지 않고 걸어들어갑니다. 아!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행히 이제 비가 그쳤네요 ^^


성원슈퍼 골목으로 쭈욱~ 들어오시면 이제 시장통으로 들어오시게 되는데요. 처음 만나는 저 3거리에서

큰 길로 가시면 안되고 빨간색 선 보이시죠? ^^ 저 빨간색 선 방향으로 보시면 폭1m 짜리 좁은 샛길이

보이실 꺼에요.



저 좁은 샛길을 잘 보시면 노란간판의 빈대떡집이 보이실꺼에욧!!

참고로 저는 저 샛길을 못보고 지나치는 바람에 시장통을 십여분간 돌아다녔답니다 ㅠ_ㅠ


샛길 골목으로 진입~ 교동 할매 빈대떡 집이 보입니다.



맨 윗 사진에서 보았던 바로 그 빈대떡집을 찾았습니다. 사진 메인에 분주히 움직이시는 분이 교동할매 분이신가봅니다 ㅎㅎ



요새 운동 부족인지 반월당에서부터 걸어왔더니 어느새 땀이 송골송골 ㅡ_ㅡ;; 비가 와서 습도가 높아서 그런가 목도 마르고

메뉴에 감주가 있길래 빈대떡과 감주를 주문했습니다. 금새 먹기 좋은 빈대떡과 감주가 나오네요.

사진에서 보는거 처럼 희멀건하니...뭔가 성의없어보이는 감주처럼 보여 실망 하였는데...마시는 순간, 그런 생각이 바로 없어

지더군요. 감주맛이 기가 막혀요!!!  아..우린 빈대떡을 먹으러 온거죠 참 ㅎㅎ;;;


빈대떡 한그릇을 다 비우고 추가로 빈대떡 한장을 더 추가 하였습니다. 자신의 음식량에 맞춰 한장씩 주문할 수 있는것이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사실 어느 식당을 가도 다들 1인분씩 팔아서 추가로 음식을 주문하면 남는게 아까웠는데

여기는 그런 걱정을 안해도 됩니다. ^^

아참, 빈대떡과 납작만두는 주문할 때 그릇에 담겨 나오는데요. 이때 간장양념장은 직접 떠서 발라 먹어야 합니다 ^^

전 먹을 줄 몰라서 많이 바르면 맛있겠지~ 하고 많이 발랐다가 조금 짜웠어요 ㅠ_ㅠ 살짝~ 싱겁게 드시는게 더욱

맛있게 드시는 비결이 아닐까 싶네요. ^^



요즘 같은 장마철에 애인분과 혹은 와이프분과 몇만원씩 하는 비싼 음식만 먹으러 다니시지 말고 단돈 몇천원으로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비오는 날의 빈대떡 한장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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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ike sko 2013.04.02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픈 상처만 내게 남겨질테니까

  2. BlogIcon hogan scarpe 2013.04.19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춤추라,아무도 바라보고있지 않은것처럼

  3. BlogIcon Michael Kors bags 2013.04.28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은 죽을걸 알면서도 살잖아 .사랑은 원래 유치한거에요

  4. BlogIcon supra 2013.04.29 0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란 자기가 생각하는 만큼 결코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다.Topics related articles:


    http://yeondrew.tistory.com/36 新建文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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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ray ban sunglasses sale 2013.04.30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 거지, http://rtff.berkcom.net/ toms sale, 뭐가 이렇게 어렵고 복잡하냐구

  6. BlogIcon oakley sunglasses discount 2013.04.30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용기가 없어서 아플 것 같아서 아무 말 못 하네요


무더운 여름, 머리까지 얼얼한 시원한 빙수 한그릇이면 체온이 뚝~ 떨어지는 기분이 들지요 ^^

오늘은 나뚜루만의 아이스크림 빙수들을 소개해 봅니다 ^^


[ 프리미엄 빙수 ]

기본적으로 나뚜루의 모든 빙수들은 나뚜루만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들을 넣어 입맛대로 만들어 드실 수 있답니다.

프리미엄 빙수는 취향따라 입맛따라 2종류의 아이스크림을 고르셔서 드실 수 있어요.

친구들과 또는 연인끼리 아이스크림 서로 고를려고 싸우지들 마시고 무더운 여름 쿨~ 하게 하나씩 고르셔서

맛있는 시간을 나뚜루와 함께 보내세요 ^^






[ 녹차 빙수 ]

나뚜루 = 녹차
녹차 = 나뚜루

라는 공식을 많이들 아시죠? 이제는

나뚜루 = 녹차빙수
녹차빙수 = 나뚜루

라는 분들도 엄청 많이들 계시더라고요.

다들 아시는 그린티비너스 아이스크림에 나뚜루만의 특제! 녹차소스 까지 듬뿍 부어 먹으면~

내 몸은 이미 녹차밭 한가운데~ @_@






[ 아이스크림 빙수 ]

혼자서 편하게 빙수를 즐기고 싶으시다면 부담없는 나뚜루 아이스크림 빙수!

앞서 보여드린 프리미엄과 녹차빙수에 비하면 너무 노멀한게 아닌가 싶으시겠지만!

나뚜루 빙수 시리즈의 기본 레벨이~ 있으니^^

믿어의심치 마시고! 선택하세요.

아이스크림 빙수또한 원하시는 아이스크림을 한가지 선택하셔서 입맛대로 골라 드실 수 있답니다 ^^







[ 나뚜루 컵빙수 ]

가만히 앉아서 드실 수 없으시다고요? 이 더운 여름 강렬한 햇볕아래 돌아다니면서 시원함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나뚜루 컵빙수는 어떠세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그렇지만 결코 작지 않은

나뚜루 컵빙수를 들고 돌아다니시는 당신은 이미 뉴요커~ 미존개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개시켜 드릴 빙수는

보는 것만으로도 배부른 미친 존재 포스를 뿌려주시는 미존빙수!




[ 미존빙수 ]

넓이 25cm가 넘어가는 그릇을 빙자한 대접에 나오는...

감히 이 무더운여름 애정공세를 펼치는 커플들은 도전조차 거부하는

나뚜루 초대형사이즈 미존빙수

아이스크림도 6 덩어리가 올라가네요

말이 필요없는 친구들과 여럿이 오셔서 이것저것 고를 필요없이

미존빙수 하나면 이미 우린 북극에 있는거임!!

<< 미존빙수는 나뚜루 영남대점 에서만 판매하고 있는 특별메뉴 랍니다. 타 매장 가셔서 찾으시면 안되요^^;; >>




이렇게 무더운 여름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나뚜루 아이스크림 빙수들을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저를 따라 해보세요.

< http://www.natuur.co.kr >

을 누르시고 가까운 나뚜루 매장을 검색해보세요^^

그 다음은 말씀 안들려도 아시겠죠^^

후훗... 넌 이미 클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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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ay ban sunglasses sale 2013.04.08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은 한순간에 불타오르는 열정보다는 상대방을 말없이 따뜻하게 해주는 은은한 등불이다.

  2.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outlet 2013.04.08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동과 수확 기대의 기쁨을 느낄 어려운 내부의 삶의 선하심을 생각 전심 보통 일 매일 생활을 수확 보자.

블로그에 개인 도메인 날개 달아주기

~2019/일상생활 2011. 7. 12. 18:45 Posted by D.G.L 심심풀2

 


각종 사이트에서 제공해주는 블로그들을 많은 분들이 만들고 계시네요.

보통 사이트 가입시 고르신 아이디를 기준으로 블로그 주소가 만들어지는데요. 이때 블로그 주소뒤에 항상 해당 사이트의

문구가 추가되어 블로그 주소가 길어지고, 또 어떻게 보면 특색이 없는 주소가 되기 일쑤인데요.

나만의 블로그를 아기자기하게 꾸미시면서 정작 블로그의 주소는 멋없게 두시면 안되겠죠?

도메인 이라는 단어에 많이 무서워하시고 비용이 많이 들지 않을까 하는 고민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텐데

오늘 도메인 구입에서 부터 블로그에 설정하는 방법까지 차근차근 따라 가봅시다 ^^




< 1단계 . 도메인 구입 하기 >



먼저 도메인 업체 사이트를 방문 하도록 해볼께요 ^^

( 저는 편의상 제가 도메인을 구입한 사이트를 예시로 들겠습니다. 본인들 입맛에 맞는 다른 사이트 이용하셔 된답니다 ^^ )





< 호스팅 도메인 사이트 >

먼저 위 링크로 가시면 도메인 검색창이 보이실 꺼에요.

여기에서 우리는 이제 블로그에 새로이 지어줄 이름을 검색 해 보도록해요.

왜 검색하냐고요?

이미 다른 분들께서 사용하고 계신지 아닌지를 알아봐야 하니까 검색해봐야겠죠? ^^

굳이 주소 뒤에 .com  .co.kr   .net 걱정은 하지마세요^^

그냥 알아서 통합검색 해준답니다~

주소를 정하셨으면 이제 검색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우리는 편의상 심심풀2 블로그의 주소인~ simsimfull2 를 검색해봤어요






화면에서 보시면 simsimfull2.com 에는 체크표시가 되지도 않고, 등록불가라고 표기 되어있죠?

왜 그럴까요? 그렇죠! 제가 이미 사용하고 있는 주소이기 때문입니다^^

이런식으로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주소인지 아닌지를 손쉽게 알아볼 수 있답니다.

simsimfull2.com 은 사용하실 수 없지만 지금 다른 주소들은 사용할 수 있다고 되어있네요?

그럼 simsimfull2.me 를 도메인 등록 하도록 해볼까요?

simsimfull2.me 왼편의 체크박스에만 체크를 해주시고 아래 [ 도메인등록 ] 녹색 박스를 꾸욱 눌러주세요 ^^






에구구~ 도메인 등록을 할려고했더니 회원가입을 먼저 하라고 하네요 ㅠ_ㅠ

해야죠~ 어쩔 수 있나요. 내 소중한 도메인을 앞으로 관리해줄 사이트에 회원가입하나 못해주겠습니까 ㅎㅎ

회원가입까지 마치고 다시 도메인 등록을 눌러줍시다.




도메인 등록시 필요한 인적사항을 상세히 다시 묻게 될꺼에요. 특히 영문으로도 입력을 하라고 하는데요. 왜냐면 도메인은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접속해서 보는 곳이니까요. 혹시나 이 도메인의 주인은 누굴까나~ 하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랄까나요.

그런데! 오른쪽 상단에 금액이 이상하지 않으신가요?

1년에 12,100 원??

분명 검색 할때는 11,000 원이였는데!!!

네~! 부가세가 붙었습니다^^;; 부가세 10% 가 추가된 가격이라 정상가 맞으니 오해하거나 걱정하지 마세요.

유지비용은 xxxxx.me 의 경우 부가세 포함 현재 12,100 이며, 뒤에 .com 은 9,680 원이더군요. 마찬가지로 co.kr, .net 에

따라 유지비용은 모두 다릅니다.

엥?!

도메인 유지비용이 1년에 그럼 만원가까이씩 매년 써야 하는거에요?!

모 싸이트의 미니 홈피같은 경우에 스킨 비용이나 음악 비용 1년 결제하면 만원 넘게 들어가지 않나요?

한달로 치면 천원도 안되는 금액이잖아요!

일로 나누면 300원도 안되는 금액!

물론 만원이 적은 돈은 아니지만 내 블로그를 이쁘게 꾸며주는데 그 정도는 투자해야하지 않을까요?^^



- 도메인은 1년단위로 결제 가능하며, 1년 경과시 도메인 사용이 중단 됩니다. 3개월의 기간안에 재 결제하시면 계속 사용하실
 
   수 있지만, 그 3개월이 넘어버리면 다른 사람이 본인의 도메인을 결제해서 가져가버릴 수 있으니! 이 점 꼭 기억하세요!!


본인의 인적사항을 다 적었으면 이제 초록색 다음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꼭! 블로그 자동연결 항목에서 자신의 블로그 사이트를

체크 해주시기 바랍니다. ( 지금 안해도 다음에 개인정보 수정에 들어가셔서 고칠 수는 있지만 귀찮으니 지금 하세요 ^^ )

블로그 체크 까지 하셨으면 다음단계를 눌러주세요~!





이제 신청내용이 맞는 지 확인 하신 후 결제하기를 누르시고, 결제 하시면 끝~!

대망의 도메인 주소 구입하기가 끝났습니다 !!


< 2단계 . 블로그 설정 하기 >

도메인을 구매하셨다고 당장 내 블로그 주소로 사용할 수 있는게 아니랍니다. 이제 해당 블로그 사이트에 도메인 주소를 등록

해주어야겠죠 ^^





티스토리 기준으로 환경설정 = 블로그 정보 목록을 클릭해 주시면 위 사진 처럼 창이 바뀔꺼예요

여기서 우리는 블로그 주소 에서  [ 2차주소 ] 를 체크 해주시고 빈칸에 구매하신 도메인 주소를 입력해서 넣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장 을 지긋이 꾸욱! 과감히 눌러주세요 ^^


이제 우리 블로그 주소가 어떻게 바꼈는지 확인해볼까요?




짜잔!

재미없고 단조롭던

takemenow.tistory.com 주소가 심플하고 귀여운 나만의 simsimfull2.com 으로 바껴버렸네요!

어때요? 내 블로그에 이쁜 도메인 입혀주기~!

따라해보니 쉽죠?

이제 남은 것은!

블로그 이쁘게 관리 해주는 것입니다^^

아참! 친구들에게 주소 자랑도 잊지마세요~!!

그럼 즐거운 블로그 생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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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뚜루 2011.07.14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속에 여자분이 참 이쁘네요^^

  2. BlogIcon cheap oakley sunglasses 2013.04.28 0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 매력있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

ULYSSE NARDIN - Specialities - Freak Blue Phantom

~2019/일상생활 2011. 1. 26. 09:14 Posted by D.G.L 심심풀2

결혼을 한달여 앞두고 다녀온 중국여행길에서

우연히 명품시계 잡지를 보고 홀딱 반해버린...

내가 반해버린 모델은 이번 출시예정 제품이라 그런지

아직 사진을 구하기가 힘들다...

언젠간 사고 싶은...

사치인 줄 알고 낭비인 줄 알고 허세인 줄 알지만

그래도 사고 싶기에 My wish list 에 넣어본다.


<이미지 출처 - ulysse-nard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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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ongchamp outlet 2013.04.10 0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장하지 말고 침착하게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면 될것이다!

  2. BlogIcon air max 1 2013.04.10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한 자신감, 사람들 처음부터 맹인 신뢰 대한 열등감 중간에서 자신감을 사실에 더 자신감이 없습니다.

  3.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shoes 2013.04.22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은 하나의 실험이다.실험이 많아질수록 당신은 더 좋은 사람이 된다.

  4. BlogIcon oakley sunglasses outlet 2013.04.23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퍼서 우는거 아니야..바람이 불어서 그래..눈이 셔서..

  5. BlogIcon oakley sunglasses cheap 2013.04.25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을 감아봐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6. BlogIcon pandora necklace 2013.04.30 0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써 말하려 하지 마요 그냥 달아나 버릴 것 같아요